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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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개발지원단,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청년 취업 지원 협력 나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력개발지원단(단장 손진식)이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손잡고 서울 지역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속해 온 지역 기반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미취업 청년층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은 지난 11월 7일(금)에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를 직접 방문해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현재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업 관련 서비스를 국민대가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양 기관 협업의 첫 번째 단계로 오는 11월 25일(화)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취업 특강이 개최된다. 해당 특강은 강남구 커뮤니티센터를 이용하는 청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대에서 취업 교과목을 강의 중인 교수가 ‘2025년 채용 트랜드 분석과 2026년 취업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향후 양 기관은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2026년 운영 예정인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 실행에 나설 예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번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서울 지역 내 1인 가구 미취업 청년 대상의 맞춤형 취업 서비스 제공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