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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인! 국민인!!</title>
        <description>국민인! 국민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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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un, 30 Aug 2026 17:09:4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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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분야 우수 국제학술대회 ICPR 2026 논문 발표 / ...</title>
            <link>1076994</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ae8ef42ce7c03cd24472793737542bd&amp;encFileSeq=b19cc4e97c8ec2142b5c36c64c7d592b&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학부생들이 지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된 인공지능 분야 우수 국제학술대회인 ICPR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Pattern Recognition)에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은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 구준회, 박은우 학생과 이제혁 지도교수가 수행한 &amp;ldquo;Efficient Korean Voice-Phishing Detection using QLoRA-tuned Small Language Models&amp;rdquo;이다. 해당 연구는 최근 사회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을 효과적으로 탐지하기 위해 언어모델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높은 연산 비용과 긴 추론 시간이 요구되는 거대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대신, 공개된 소형 언어모델(Small Language Model, SLM)을 파인튜닝해 보이스피싱 탐지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제한된 컴퓨팅 자원에서도 효율적인 모델 학습이 가능하도록 QLoRA(Quantized Low-Rank Adaptation) 기법을 적용했으며, 역번역 기반의 데이터 증강 기법을 활용해 학습 데이터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언어모델을 활용하면서도 보이스피싱 탐지 성능을 향상시키고 추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탐지 정확도 뿐만 아니라 연산 효율성까지 함께 고려함으로써, 향후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제혁 교수는 &amp;ldquo;이번 연구는 학부생들이 연구 주제 설정부터 모델 개발과 실험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mp;rdquo;며 &amp;ldquo;특히 실제 사회에서 심각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는 보이스피싱 문제에 AI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amp;ldquo;앞으로도 AI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현실의 다양한 문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ISNNM ASFLOW Best Presentation Award 수상 / 이우영(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과 ...</title>
            <link>1076993</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84e244a5a1e0f7cbb97e9df3cc356f2a&amp;encFileSeq=5ddc096935b61d633071c2e5dc8d5c2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64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지난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드레스덴에서 개최된 제19회 International Symposium on Novel and Nano Materials(ISNNM 2026)에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나노융합 구조소재 실험실 소속 이우영 석박통합과정생(지도교수 최현주)이 ASFLOW Best Presentation Award를 수상하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알렸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7000계(Al-Zn-Mg-Cu) 알루미늄 합금은 우수한 비강도로 항공우주 및 수송기기 분야의 핵심 구조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기계적 특성은 시효 열처리 과정에서 형성되는 나노 석출상의 미세조직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나 합금 조성과 열처리 조건에 따라 석출 거동이 복잡하게 변화하기 때문에, 최적의 조성-공정 조합을 찾기 위해서는 방대한 실험적 시행착오가 요구되어 왔다. 최근 머신러닝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소재 설계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신뢰할 수 있는 실험 데이터의 확보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는 점이 여전히 큰 제약으로 남아 있다. 이에 따라 적은 데이터로도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다음에 수행할 실험을 모델이 스스로 제안하는 능동학습(active learning) 전략이 중요한 연구 주제로 부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에 이우영 석박통합과정생은 「Rapid Prediction of Precipitate Microstructures in 7000-Series Aluminum Alloys Using DSC&amp;ndash;TEM Correlation and Gaussian Process Regression」를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CALPHAD 열역학 계산 기반 특징(feature)을 가우시안 프로세스 회귀(GPR) 모델에 결합하여 7xxx계 알루미늄 합금의 석출 미세조직을 예측하고, 열역학 정보가 반영된 특징이 예측 정확도는 유지하면서도 능동학습의 데이터 탐색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점을 규명함으로써, 제한된 실험 데이터 환경에서도 합금 설계와 열처리 공정 최적화에 필요한 실험 횟수를 대폭 줄여 데이터 기반 합금 설계의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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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과학기술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 게재 / ...</title>
            <link>1076991</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a43a30fd6e96bae3cbc63167712ffa0a&amp;encFileSeq=0c8e9f4a1841df600998eded8fbb674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10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 최주원, 한규미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임지영)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 &amp;ldquo;Optimizing melt&amp;ndash;stretch properties in yeast protein vegan mozzarella analogues through protein&amp;ndash;starch interactions&amp;rdquo;이 식품과학기술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술지 Food Hydrocolloids(IF: 13.8, JCR 상위 1.3%)에 게재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Food Hydrocolloids는 Elsevier에서 발행하는 식품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로, 식품 하이드로콜로이드와 단백질&amp;middot;다당류 등 생체고분자의 구조 및 기능적 특성과 이들의 상호작용을 통한 식품의 물성, 유변학적 특성, 안정성 및 구조 형성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식물성 대체식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비건 치즈가 일반 치즈와 같은 용융성과 신축성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출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높은 생산 효율과 낮은 환경 부담을 갖는 차세대 대체 단백질 소재인 효모 단백질(Yeast protein)에 주목하고, 타피오카 전분과의 단백질&amp;ndash;전분 복합 네트워크 형성이 비건 치즈의 기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했다. 연구를 통해 단백질과 전분의 조성이 네트워크 구조뿐만 아니라 수분의 이동성과 지질 분포를 조절하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최종적으로 모짜렐라 치즈의 핵심 특성인 용융성과 신축성에 연결된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는 효모 단백질이라는 새로운 소재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품 구성요소 간 구조적 상호작용을 조절함으로써 기존 비건 치즈의 용융성과 신축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과학적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문적&amp;middot;산업적 가치가 크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아울러 연구팀은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amp;lsquo;단세포 단백질 및 천연 전분을 포함하는 복합 겔 구조의 비건 치즈&amp;rsquo; 특허를 출원해, 연구 성과의 실용화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장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a43a30fd6e96bae3cbc63167712ffa0a&amp;encFileSeq=bcfe805ac38bb2dfaaeda9bf5af48b0c&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9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역사문화지구의 공간 경험과 관광객 행동의도 연구 관련 국제학술지 ...</title>
            <link>1076992</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acf077dd1088bb71f1992258ab556d4&amp;amp;encFileSeq=55afd0adb6107e40c31dfacba51d351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85px; width: 3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공간&amp;middot;문화디자인학과 공간환경랩 장고결 박사과정생(지도교수 이선정)의 논문 「Built Environmental Stimuli, Psychological Experience, and Tourist Behavioral Intentions in Historic Districts: Integrating Scene Theory and the SOR Model」이 국제학술지 Buildings에 게재됐다. Buildings는 MDPI에서 발행하는 건축&amp;middot;건설&amp;middot;건축디자인 분야의 국제학술지로 Web of Science의 SCIE에 등재되어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역사문화지구의 매력이 단순히 건축물이나 물리적 환경의 특성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가 공간을 감각하고 문화를 경험하며 타인과 관계 맺는 과정에서 형성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장고결 학생은 장면이론(Scene Theory)과 자극-유기체-반응(S-O-R) 모델을 결합해 역사문화지구의 환경적 자극이 관광객의 심리적 경험을 거쳐 재방문, 추천, 경험 공유 등의 행동의도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중국 쑤저우의 핑장 역사문화지구 방문객 498명의 설문자료를 바탕으로 구조방정식모형(SEM)과 퍼지셋 질적비교분석(fsQCA)을 함께 적용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분석 결과, 역사문화지구에 대한 긍정적 행동의도는 하나의 요인으로 설명되기보다 여러 환경적&amp;middot;심리적 조건의 결합과 관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서는 이를 &amp;lsquo;문화적 분위기-지식 습득 중심 경로&amp;rsquo;, &amp;lsquo;감각적 지각-특색 있는 경험의 시너지 경로&amp;rsquo;, &amp;lsquo;지식 습득-사회적 상호작용 활성화 경로&amp;rsquo;의 세 가지 구성 경로로 정리했다. 또한 장소애착, 쾌락적 경험, 문화적 정체성의 세 심리적 경험 요인은 모두 관광객의 행동의도와 유의한 관계를 보였으며, 그중 문화적 정체성이 가장 강한 관계를 나타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역사문화지구를 물리적 보존이나 공간 형태의 관점에 한정하지 않고, 공간&amp;middot;문화&amp;middot;사회적 경험과 이용자의 심리적 반응을 하나의 분석구조 안에서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 결과는 역사문화지구의 재생과 공간디자인에서 거리경관과 건축환경뿐 아니라 문화적 해석과 참여 경험, 감각적 경험, 사회적 상호작용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이선정 교수는 &amp;ldquo;역사문화공간의 가치를 물리적 형태만으로 설명하기보다 이용자가 공간을 지각하고 문화를 이해하며 장소와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연구는 공간&amp;middot;문화&amp;middot;사회적 경험과 이용자의 심리적 반응을 하나의 분석구조 안에서 연결하고, 이를 정량적 분석과 구성적 분석을 함께 활용해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간디자인 연구가 형태와 환경요소의 분석을 넘어 실제 사용자의 경험과 행동을 설명하는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amp;rdquo;라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장고결 학생은 &amp;ldquo;역사문화지구의 공간적 특성이 실제 방문자의 경험과 행동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싶었다&amp;rdquo;며 &amp;ldquo;지도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며 장면이론과 S-O-R 모델을 연구 대상에 맞게 연결하고, SEM과 fsQCA를 함께 적용하면서 하나의 현상을 여러 분석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간과 문화, 이용자 경험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탐구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싶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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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 LED 정밀 조립·수리·전사 통합 기술 개발 칩 위치·방향 ...</title>
            <link>1076990</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화학과 도영락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자인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Micro-LED)를 원하는 위치와 방향으로 정밀하게 조립하고, 잘못 배치된 소자를 수리한 뒤 다른 기판으로 전사할 수 있는 통합 조립 기술을 개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마이크로 LED 상용화의 주요 과제로 꼽히는 대량 정렬(Mass Assembly), 칩 방향 제어, 불량 픽셀 수리, 대량 전사 등 여러 제조 공정을 하나의 물리적 정렬 플랫폼에서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마이크로 LED는 높은 밝기와 에너지 효율, 빠른 응답속도, 긴 수명 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면적&amp;middot;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려면 방대한 수의 마이크로 LED 칩을 정확한 픽셀 위치에 배치해야 한다. 특히 유체 조립 과정에서 높은 전사 수율을 확보하더라도 칩의 오배치나 방향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효과적으로 수리하는 기술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d9e5f35c13d1b14850b6ad7dce6a758&amp;amp;encFileSeq=d9bcbc1a14ce42f4637292934566979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3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마이크로 LED &amp;lsquo;조립-수리-전사&amp;rsquo; 통합 플랫폼&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전영동(Dielectrophoresis, DEP)에 주입-흡입 프린팅(Injection-Suction Printing, ISP)을 결합한 &amp;lsquo;유전영동 기반 주입-흡입 프린팅(DEP-ISP)&amp;rsquo;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전기장에 의해 마이크로 LED 칩에 작용하는 유전영동 힘과 회전 토크, 주입&amp;middot;흡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체력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유전영동 힘을 이용해 칩을 원하는 서브픽셀 위치로 이동시키고, 회전 토크를 통해 칩의 앞면과 뒷면 방향까지 제어한다. 여기에 주입-흡입 프린팅을 결합해 정상적으로 정렬된 칩은 유지하면서 불필요하거나 잘못 배치된 칩만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정상 방향으로 정렬된 칩은 유전영동 힘으로 고정하고, 잘못된 방향의 칩은 흡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체력을 이용해 제거한 뒤 빈 위치를 다시 채우는 자기보정형 수리 공정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조립과 방향 정렬, 불량 제거, 재조립을 하나의 공정 안에서 연속적으로 수행하도록 만들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반복 검증 결과 수리 이후 평균 조립 수율은 99.8%, 방향 정렬 수율은 100%를 기록했다. 연구팀은 마이크로 LED의 측면과 상부에 SiO₂ 층을 형성해 칩의 유전 특성을 조절하고, 유전영동 힘과 회전 토크의 작용을 최적화해 방향 선택성도 향상시켰다. 이는 향후 발광 특성뿐 아니라 조립과 전사에 유리하도록 마이크로 LED 자체의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주입-흡입 프린팅은 기존 유체 조립 방식과 달리 필요한 영역에만 소량의 칩 용액을 주입한 뒤 다시 회수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갖는다. 유전영동 힘으로 원하는 위치의 칩을 유지하면서 흡입 유체력으로 불필요한 칩을 제거할 수 있고, 동일한 칩 용액을 반복 사용할 수 있어 칩과 용매 사용량을 줄일 가능성도 확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사 공정에서도 높은 정밀도를 확보했다. 연구팀은 유전영동 힘으로 칩의 이동을 억제한 상태에서 PDMS 기반 전사를 수행해 100%의 전사 수율과 최소한의 위치 변위를 기록했다. 이후 실제 마이크로 LED 어레이를 제작해 발광을 확인함으로써 소자 제작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검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마이크로 LED 제조 과정에서 칩을 빠르게 배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칩에 작용하는 유전영동 힘과 회전 토크, 유체력을 정밀하게 제어해 정밀 조립부터 방향 제어, 불량 수리, 재조립, 전사까지 제조 과정 전반의 수율을 높일 수 있는 통합 공정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향후에는 현재 수동으로 수행한 주입-흡입 공정을 펌프와 밸브, 다중 노즐 디스펜서 등과 결합해 자동화하고 대면적 기판으로 확장하는 연구가 이어질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에는 국민대 화학과 어윤재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도영락 교수가 교신저자로 연구를 주도했다. 연구 결과는 &amp;lsquo;Dielectrophoretic Assembly, Repair, and Transfer Technology for Micro-LED Display Boosted by Injection-Suction Printing&amp;rsquo;이라는 제목으로 국제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온라인판에 게재됐으며, 향후 발간되는 오프라인판의 Front Cover로도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Iwakuni Ocean Tech Days 2026 3위 / KMU-HIT26 학생들</title>
            <link>1076989</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KMU-HIT26팀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일본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에서 열린 「Iwakuni Ocean Tech Days 2026」에 출전하여 3위를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Iwakuni Ocean Tech Days 2026」은 수중로봇을 활용하여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팀들은 직접 설계 &amp;middot; 제작한 수중로봇을 이용해 수중에서의 주행 및 임무 수행 능력을 겨뤘다. 국민대에서는 기계공학부 조백규 교수의 지도로 김진성(자동차IT융합학과 21), 양류민(기계공학부 24), 이효인(기계공학부 24), 김민규(전자공학부 21), 최동혁(전자공학부 21), 강현민(미래모빌리티학과 23) 학생으로 구성된 KMU-HIT26팀이 참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MU-HIT26팀은 수중에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주행하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율무인잠수정(AUV, Autonomous Underwater Vehicle)을 직접 설계 &amp;middot; 제작했다. 수중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8개의 추진기를 적용하고, 카메라와 각종 센서를 활용한 인지 및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제 수중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회에 앞서 KMU-HIT26팀은 일본 히로시마공업대학을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대학 내 수조에서 직접 제작한 AUV의 시스템과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점검했다. 특히 한국에서 개발한 로봇을 해외에서 직접 운용해야 했던 만큼 제한된 장비와 환경 속에서 시스템을 점검하고 대회를 준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회 현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했던 알고리즘이 예상과 다르게 동작하고 센서가 오작동하는 한편, 모터 및 전원 계통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 KMU-HIT26팀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한된 장비와 부품을 활용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로봇을 수정했으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본 경기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수중로봇의 설계와 제작뿐만 아니라 인지 &amp;middot; 제어 &amp;middot; 자율주행 시스템을 실제 수중 환경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해외에서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해결하면서 제한된 환경에서의 시스템 운용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회에 참여한 국민대 김진성(자동차IT융합학과) 학생은 &amp;ldquo;한국에서 충분히 테스트하고 준비했지만 대회 현장에서는 센서와 모터, 전원 계통 등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했다&amp;rdquo;며 &amp;ldquo;해외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가지고 있는 장비와 부품만으로 팀원들과 문제를 하나씩 해결했고, 최종적으로 3위라는 결과까지 얻을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bbd072d2fb4bcc2d7d3bbd8deff3d3e&amp;encFileSeq=458e32917b6f4df08b778157bde5ef3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88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1회 산림과학 AI 활용 경진대회’ 대상 수상 / 산림환경시스템학과 ...</title>
            <link>1076987</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림환경시스템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amp;lsquo;산림의 국민&amp;rsquo; 팀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주최한 &amp;lsquo;제1회 산림과학 AI 활용 경진대회&amp;rsquo;에서 현안해결 및 서비스 창출 부문 최고상인 AI서비스창출상(대상&amp;middot;국립산림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산림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산림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산림정책과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1개 대학과 33개 기관&amp;middot;기업에서 259명이 참가해 총 111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기획 부문 2개 팀과 현안해결 및 서비스 창출 부문 5개 팀 등 총 7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산림의 국민&amp;rsquo; 팀은 일반대학원 기후기술융합학과 석사과정 최희도 학생을 팀장으로 산림환경시스템학과 나정우&amp;middot;하수범&amp;middot;김민석 학생이 참여했다. 임철희&amp;middot;강유진 교수의 지도를 받아 산림과학과 AI 기술을 결합한 &amp;lsquo;MOFOM : 다목적 산림경영 의사결정 지원 AI&amp;rsquo;를 개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MOFOM&amp;rsquo;은 산주가 소유 임야의 필지번호를 입력하면 경영 방안별 가치를 비교해 주는 웹 서비스다. 위성 영상을 활용해 임야의 입목 축적과 탄소량을 추정하고, 국립산림과학원의 국가산림자원조사와 탄소흡수량 기준, 산악기상 자료 등을 바탕으로 향후 30년간의 산림 생장을 예측한다. 이를 토대로 즉시 벌채부터 간벌 후 보육까지 6가지 산림경영 시나리오별 예상 수익과 탄소 흡수량을 함께 제시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충북 보은군의 실제 필지와 산림탄소상쇄 인증사업 자료를 활용해 결과를 비교&amp;middot;검증했으며, 계산이 완료된 결과만 언어모델이 해설하도록 구성해 수치 오류 가능성을 낮췄다. 완성된 서비스를 실제로 배포해 심사위원이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도 기술적 완성도와 실용화 가능성을 함께 인정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학생들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서 배운 산림과학과 산림경영 지식을 바탕으로 위성영상 분석과 생장 예측, 경제성 계산, 웹 서비스 구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특히 임분수확표와 벌기령, 산림탄소상쇄 제도 등 전공 교육에서 다룬 내용을 서비스의 계산 구조에 반영해 전공 지식을 실제 산림경영 의사결정 도구로 구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팀장 최희도 학생은 &amp;ldquo;여러 기관에 분산된 산림 데이터를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하는 과정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형태까지 구현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amp;rdquo;며 &amp;ldquo;임분 생장과 산림경영 등 학과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었고, 충북 보은에서 검증한 모형을 전국으로 확대해 산주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싶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c5a14c53d219425300618124d03c90e&amp;amp;encFileSeq=5c2773acdd2612e039d1576911802d31&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4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사진= 제1회 산림과학 AI활용 경진대회 대상 &amp;lsquo;산림의 국민&amp;rsquo; 팀&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title>
            <link>1076984</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30b4d6de25eac73da767d8ae5dc985d8&amp;encFileSeq=5bd8b480cf8ed9d040347c08f5c629e5&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2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한 「2026년도 AX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기후기술융합학과 석사과정 최희도(지도교수 임철희) 학생이 데이터 분석 자유과제 부문 우수상(한전KDN 사장상)을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경진대회는 에너지&amp;middot;환경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결합&amp;middot;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공원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20여 개 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5월 18일까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서류&amp;middot;대면평가와 6월 23일 발표평가를 거쳐 총 2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최희도 학생은 「위성 영상을 활용한 온실가스 공시 4중 검증」을 주제로, 기업이 스스로 보고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위성 관측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환경부 온실가스 명세서와 기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Sentinel-5P 위성 관측과 ODIAC 이산화탄소 자료를 더해 코스피 상장기업 23개사의 배출 추세를 네 개 채널로 비교했고, 그 결과 공시와 위성 관측의 방향이 서로 어긋나는 사례를 확인했다. 이를 검증 우선순위 점수로 전환해 2028년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대상 기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정책 활용성을 인정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최희도 학생은 &amp;quot;기업별 보고서를 일일이 모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만큼 검증에 쓸 자료가 정리돼 있지 않았는데, 그 과정을 하나의 분석 체계로 만들 수 있어 뿌듯하다&amp;quot;며 &amp;quot;위성을 이용한 검증이 국가 단위를 넘어 개별 기업 공시에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2028년 공시 의무화 시행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연구로 이어가겠다&amp;quot;고 소감을 밝혔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2회 대학생 및 대학원생 시뮬레이션 경진대회 최우수혁신상 수상 / ...</title>
            <link>1076983</link>
            <description>&amp;lt;p&amp;gt;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과 기술적 혁신성, 해석 모델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최종 8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신에너지 연구실 소속 조주안, 박기범 연구원으로 구성된 H2팀은 &amp;#39;무화염 연소를 적용한 수소 생산용 촉매반응기에 대한 연구&amp;#39;를 주제로 참가하여 본선 2위(본선 진출 8개 팀 중 2위)에 해당하는 최우수혁신상과 함께 장학금 100만 원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 연구팀은 기존 수증기 메탄 개질(SMR) 공정에서 발생하는 화염 연소의 한계점인 국부적 고온 영역 형성, 장치 열화, 불균일한 열분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p;#39;무화염 연소(Flameless Combustion)&amp;#39; 기술을 적용한 50kg/day 급 반응기 모델을 제안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 특히 Ansys Fluent를 활용해 유동, 연소, 개질 반응, 다공성 매질 및 자연대류가 결합된 복합 시스템을 시뮬레이션하고, Arrhenius 기반의 복합 반응 모델을 통해 실험 데이터와 1% 안팎의 극소한 오차범위 내에서 정밀하게 예측&amp;middot;검증해 해석 모델의 높은 신뢰성을 입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 연구 결과, 무화염 연소 적용 시 강력한 내부 유체 재순환을 통해 열전달 효율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개질관 외벽의 극심한 온도 편차를 90% 이상 완화하여 장치의 구조적 내구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음을 수치해석적으로 밝혀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수상팀 관계자는 &amp;quot;Ansys Fluent의 정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세대 친환경 수소 생산 반응기의 설계 타당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할 수 있었다&amp;quot;며 &amp;quot;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수소 생산 시스템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amp;quot;고 소감을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8db1786a601f488f86b5126667026cc&amp;encFileSeq=3899b9c1c4556847451088efe6adc4d7&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5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합성 후 리간드 교환 없이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LED 구현 / ...</title>
            <link>1076985</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c7adbf9ce8a63b7bd5edc142c1eb8e9&amp;amp;encFileSeq=279d64ce81b71a68498984621181938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17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화학과 김영훈 교수 연구팀의 이유빈 학생은 성균관대학교 이보람 교수, 한양대학교 이태경 교수 연구팀 등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재료과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 국제학술지 &amp;lsquo;Advanced Functional Materials&amp;rsquo;에 &amp;lsquo;Direct Integration of Conductive, Emissive Perovskite Nanocrystals into Efficient Light-Emitting Diodes Without Post-Synthetic Ligand Exchange&amp;rsquo;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을 게재한다. 이 학술지는 기능성 소재와 나노기술, 화학, 물리 등 재료과학 전반의 혁신적인 연구를 다루는 세계적인 학술지로, 피인용지수(Impact Factor) 19.9를 기록하며 JCR 기준 상위 5% 이내에 속하는 저명한 국제학술지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Perovskite Nanocrystals, PNCs)은 높은 발광 효율과 우수한 색순도, 용액 공정성을 갖춰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발광다이오드(LED)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 합성법으로 제조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의 표면에는 긴 탄화수소 사슬을 갖는 유기 리간드가 다량 존재하며, 이러한 리간드는 전기적으로 절연성이 높아 나노결정 간 전하 이동을 방해한다. 이에 고성능 소자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합성 후 긴 리간드를 짧은 리간드로 교체하는 별도의 &amp;lsquo;후합성 리간드 교환(post-synthetic ligand exchange)&amp;rsquo; 공정이 일반적으로 요구되어 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N2 반응 기반의 heat-up 합성법을 이용해 나노결정의 표면 화학을 합성 단계에서부터 제어했다. 이를 통해 기존 나노결정 표면에 존재하던 oleate 리간드의 양을 크게 줄이고, 대신 Br⁻가 풍부하게 표면을 안정화하는 저리간드 밀도의 CsPbBr₃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을 구현했다. 특히 OAM/Br⁻ 표면 조합은 기존 OAM/oleate 조합보다 안정적인 표면 결합을 형성해 낮은 유기 리간드 밀도에도 불구하고 표면 결함 형성을 억제하고 우수한 광학적 특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실험 및 이론 계산을 통해 규명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또한 개발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박막은 기존 방식으로 합성한 나노결정에 비해 낮은 에너지 무질서와 향상된 결정 배열 특성을 나타냈으며, 나노결정 사이의 전하 이동 또한 크게 향상됐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에 따라 별도의 후합성 리간드 교환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고 나노결정을 발광층에 직접 적용한 LED에서 최대 외부양자효율(EQE) 11.4%를 달성했다. 이는 기존 방식으로 합성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을 적용한 소자의 2.7%와 비교해 약 4배 향상된 수치이다. 최대 휘도 역시 59 cd m⁻&amp;sup2;에서 314 cd m⁻&amp;sup2;로 5배 이상 향상됐으며, 발광 스펙트럼의 반치폭(FWHM)은 21 nm에서 17 nm로 감소해 높은 색순도를 동시에 구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의 가장 큰 의의는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소자 구현을 위해 필수적인 단계로 여겨져 온 후합성 리간드 교환 공정을 생략할 수 있음을 보여준 데 있다. 합성 단계에서부터 나노결정의 표면 리간드 밀도와 할라이드 패시베이션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우수한 발광 특성과 높은 전기전도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이를 실제 LED 소자에 직접 적용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을 활용한 발광소자의 공정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광전자 소자로의 직접 적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이번 연구에는 국민대학교 화학과 이유빈 학생이 김지건 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석경은 연구원과 함께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해 연구의 의미를 더했다. 이유빈 학생은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의 표면 특성 분석 및 발광소자 적용을 비롯한 연구 수행에 참여했으며, 차세대 광전자 소재 및 소자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본 연구는 국민대학교 김지건 연구원과 이유빈 학생, 성균관대학교 석경은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한양대학교 이태경 교수, 성균관대학교 이보람 교수, 국민대학교 김영훈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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