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 퀵메뉴 메뉴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 체크 후 저장을 한 경우 쿠키 저장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박원광 교수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 등재
![]() |
|
수학과 박원광 교수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간하는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 (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11년판에 등재되었다.
국제인명센터는 35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기관으로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박원광 교수는 역문제(inverse problems) 분야에서 전자기파의 산란현상을 해석하여 균일한 물체 내부의 얇고 긴 불순물 혹은 균열의 영상화에 대한 연구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뉴턴의 방법을 기반으로 한 영상화 방법에서 초기값으로 사용될 수 있는 비 반복적 영상화 방법의 개발 등의 주제들로 SCI 저널과 같은 국제학술지 및 학술대회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관련 분야의 학문발전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었다.
또한, 박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1년판 (28th edition)에도 등재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