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 퀵메뉴 메뉴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 체크 후 저장을 한 경우 쿠키 저장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위안부 지원재단 준비위 발족 / 이원덕(국제학부) 교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기 위한 준비위원회가 한일 합의 5달여 만인 오늘 공식 발족했습니다.
재단설립준비위는 오늘(31일) 오전 서울 세종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준비위원장에 선임된 김태현 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는 한국여성학회장 등을 지낸 여성과 노인 복지 문제 전문가인데, 2012년 대선 때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여성본부장을 지내 정치적 중립성을 두고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준비위원 10명은 일본과 여성 문제 전문가 그리고 정부 관계 부처 국장들입니다.
주일 대사를 지낸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김교식 전 여성가족부 차관, 조희용 국립외교원 일본연구센터소장, 이원덕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진창수 세종연구소 소장, 심규선 동아일보 대기자, 이은경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김재련 전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과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국장, 임관식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입니다.
위안부 피해자 운동을 해 온 진영의 인사들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준비위원들은 재단 이사로 활동하게 되고, 준비위는 재단의 정관과 사업 기본 계획 등을 수립하게 됩니다.
재단은 여성가족부의 허가를 받아 민법상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되는데 설립까지는 약 한 달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보기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01951&plink=ORI&cooper=NA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