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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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박성배, 배대현(광고홍보학전공 22), 장서진(25), 서수현(미디어전공 21) 학생
우리 대학 미디어·광고학부 박성배, 배대현(광고홍보학전공 22), 서수현(미디어전공 21), 장서진(광고홍보학전공 25) 학생이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 헌혈 공모전’ 동영상 부문에서 최우수상(대한적십자사 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의 대표 교육 모델인 교수설계형 알파프로젝트(지도교수: 김예솔란 / 팀명: K*reative ADPR Challengers)를 통해 거둔 결실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보건복지부와 강원도교육청이 후원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팀은 <400밀리리터>라는 제목의 창작 뮤직비디오 영상을 출품해 당당히 2위에 올랐다.
수상작 <400밀리리터>는 소량의 수혈(400ml)이 누군가에게는 삶의 거대한 기적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학생들은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바탕으로 뮤직비디오 형식을 연출했으며, 영상 후반부에는 직접 구상한 안무를 대학생들이 함께 추는 ‘챌린지 영상’을 결합했다.
수상 팀은 “대학생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를 활용해 헌혈이 지닌 가치를 친근하게 퍼뜨리고자 했다”며, “우리 영상이 많은 사람에게 헌혈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고, 긍정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수상작은 수상 팀 유튜브 채널(https://youtu.be/NZVe-O25bTA)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참고 링크]
공모전 수상자 공고: https://www.xn--2026-eh4ppww61acnpmzcdu7bqx4aqdbkw.com/filaboard/detail.php?c=n&v=v&s=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