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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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민속관 개관30주년 기념행사

지난 10월 26일(수) 14시, 본교 명원민속관(서울시 민속자료 제7회 지정문화재)에서 한국 다도의 선구자 명원 김미희 선생 30주기 추모 및 명원민속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김철수 명원민속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성우 총장의 격려사, 김인숙 국민학원이사의 추모사에 이어, "명원선생과 국민대학교"를 주제로 한 본교 김동명(정치외교학과) 교수의 강연과 "명원선생과 한국의 차문화"를 주제로 한 박정희(원광대)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추모식과 강연에 이은 특별행사에서는 무형문화재 제16호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이수자인 허윤정의 거문고 독주와 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인 강권순 및 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 수상자인 대금연주자 원완철의 시나위 합주 등 전통음악 연주가 있었다.
| 명원민속관은 서울시 민속자료 제7회 지정문화재이자 국민대학교의 부속 기관이다. 1890년경에 건축된 조선말기 참정대신 한성판윤 한규설 대감의 유택으로 원래는 서울 중구 장교동에 있었다. 1980년 도시개발과 함께 멸실될 위기에서 성곡 김성곤 선생의 부인인 명원 김미희 여사가 소유주로부터 기증받아 현재의 국민대학교 대지에 이축한 것이다. 주택은 솟을 대문, 사랑채, 안채, 별채, 행랑채, 사당으로 구성되며, 남쪽 외곽에는 연못과 함께 정자와 초당이 추가되었다. 명원민속관은 한국의 전형적인 상류 주택으로 60칸 규모에 격조 있는 한옥의 원형이 잘 살려져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공간들은 한국의 생활문화, 특히 전통 다례를 통한 생활 문화의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또한 주요 전통국악의 무형문화재 명인들을 초청하여 연중 전통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
| 순번 | 언론사 | 기사 제목 | |||
| 1 | 한겨레 | 명원 김미희 선생 30주기 추모 및 명원민속관 개관 30돌 기념행사 | |||
| 2 | 세계일보 | 명원 김미희 선생 30주기 추모 및 명원민속관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 |||
| 3 | 파이낸셜뉴스 | 한국 다도의 선구자 김미희 선생 30주기 국민대 26일 추모식 | |||
| 4 | 한국대학신문 | 국민대, 전통음악과 함께 느끼는 가을의 정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