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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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민대 경제학과 '최상', 영어영문학과/식품영양학과 '중상'으로 평가

지난 9월 8일 평가 결과를 발표한 '2011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본교 경제학과(81개 대학중 3위)가 최상, 영어영문학과(76개 대학 중 24위)와 식품영양학과(57개 대학 중 18위)가 중상으로 평가 되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1994년부터 국내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전국 123개 대학 인문·사회계열 9개 학과(본교 해당 학과 5개) 및 공학계열 8개 학과(본교 해당 학과 3개)를 평가했다. 평가는 전임교원 비율, 국내외 논문 수, 장학금, 취업률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평가에서 3위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은 본교 경제학과는 가장 많은 1인당 과학논문인용색인(SCI)을 포함한 해외 논문 실적으로 최상위권에 들었으며, 경제학 분야(경제학과 및 국제통상학과)는 2001년 평가에서도 10위로 평가되었다. 또한, 졸업생 진출 영역이 다양하다는 게 본교 경제학과의 장점으로, 제조업 분야에 진출한 동문이 23%, 공공행정(21%)·출판(14%)·숙박(10%)·금융(11%) 등이며, 유한킴벌리 김중곤(1979년 졸업) 사장도 이곳 출신이다.
그리고 중상위로 평가된 본교 영어영문학과의 경우 평가 대상 대학 76개 중 전임교원 1인당 국외 논문수 1위, SCI논문수 3위, 저역서 1위 등 교수 역량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으며, 식품영양학과의 경우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 졸업생 취업률, 학생1인당 장학금 등 다양한 평가 영역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련기사 :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9/08/5805622.html?cloc=olink|article|default
출처 : 중앙일보 기사 입력 : 2011.09.08 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