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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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 및 2010학년도 입학식

국민대학교는 24일 오전 11시 국제관에서 200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한종우 이사장, 이성우 총장, 고재일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2천256명, 석사 537명, 박사 37명 등 총 2천830명이 학위를 받았다.
경제학부를 수석 졸업한 허선회씨와 졸업생 가운데 최고 득점한 법학부 김태규씨가 '학업 우수상'을 받았고, 공학석사 김영훈씨 등 석사 과정 7명이 `우수인재상'을 수상했다.
이 총장은 축사에서 "어려움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는 시대는 진정한 용기와 불굴의 정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무한한 기회가 열려 있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라"고 주문했다.
또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고 스스로 준비할 때만 주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스스로 도우라'는 이 한마디를 평생 간직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날인 25일 오전 10시에는 국민대 체육관에서 2010학년도 입학식이 열었다.
이성우 총장, 박종기 부총장, 고재일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와 신입생, 학부모 등이 참석하였으며, 학부 3천398명, 석사 789명, 박사 89명, 석∙박사통합과정 6명 등 총 4,282명이 입학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2부 신입생 환영 행사에서는 댄스 동아리 '버스타', 용두리 응원단의 축하 공연으로 신입생들을 환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