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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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성 풀브라이트 장학생 선정/서희선(시각디자인학과 2006) 동문

시각디자인학과 06학번 서희선 동문이 미국 국무성의 풀브라이트 장학생(Fulbright Grantee)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중앙일보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서희선동문은 2년간 총 70,000 달러를 수혜 받으며 미국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의 그래픽디자인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된다.
미국과 전세계 타국가와의 교육교류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풀브라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60년 동안 한국에서는 한국인 1,965여명이 장학 수혜를 받았다. 많은 한국인 풀브라이트 동문들은 한국의 주요 교육기관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간의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풀브라이트 대학원과정 장학금은 학문적으로 우수하고 인격적으로 성숙한 학생으로서 미국대학에서 미국연구를 위한 학위과정 또는 비학위 연구과정을 이수하여 장차 한국에 돌아와 지원자 자신 및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수여된다.
현재 국민대학교에는 열 분의 풀브라이트 장학금 수혜 교수님이 재직 중이다.
국민대학교 재직 풀브라이터
2011년도 풀브라이트 선발 계획
2011년도
선발예정인원은 인문/사회/예술 분야 25명, 자연과학/생명과학/공학분야 5명이다.
대학원 과정을 위한 수혜내역은 왕복항공료 및 입학한
학교의 지역 여건을 감안하여 1,150불 내지 1,600불 사이에 책정된 매달 생활비, 학비, 의료보험과 그 외 여러 가지 잡비 등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풀브라이트 장학금은 수혜 1년차에는 최대 $40,000, 2년차에는 $30,000 까지 지급되나, 수혜자의 학비 및 생활비 총액이
장학금의 최대액수에 못 미치는 경우는 실제 소요경비에 준하여 지급한다. 비학위과정의 경우는 학비가 제외된다. 이와 같은 장학금은 미국에 유학하는
미혼의 외국 학생들이 대부분의 기본경비를 충당하기에는 적당한 액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