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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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수(영상디자인학과) 교수, 서울국제실험영화제 2011 Fuji Award 수상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의 새 작품 '열두풍경, Twelve Scenes'이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EXiS 2011 (Experimental Film and Video Festival in Seoul)에서 후지 어워드(Fuji Award)를 수상했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200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회를 맞는 국내 유일의 국제 실험영화제로서 지난 9월 1일부터 8일까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의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렸다. EXiS는 경쟁부분 상영작 중 최우수작품 2편을 선정하여 Avid Award와 Fuji Award를 수상한다.
이번 Fuji Award를 수상한 하교수의 '열두풍경'은 서울에 대한 개인적 애정에서 출발하여 도시 공간과 열두 달이란 순차적 시간의 병치를 통해 풍경에서 읽을 수 있는 일상 속 스펙터클을 그리고 있다. '열두풍경'은 한 달에 한 장면이라는 원칙에 따라 제작되었지만, 적합한 장면을 포착하지 못 했을 경우, 다시 1년을 기다려 촬영되었기 때문에 ‘1년 프로젝트’라는 본래의 계획과 달리 4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특히 아홉 번째 풍경인 <구월의 공기>는 국민대학교에서 촬영되어 본교 캠퍼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열두풍경'은 10월 28일부터 3개월간 이태리 밀라노현대미술관에서 개최되는 한국디자인특별전에도 초대되었으며, 미국의 권위 있는 예술영화배급기관인 Video Data Bank (http://vdb.org/)에서도 배급이 결정되었다. 또한 9월 29일부터 경기도 파주의 아트스페이스 휴에서 한 달간 전시될 예정이다.
하준수 교수는 이번에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의 반환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꼬레엥2495, Coréen2495'로 지난 2005년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인 운파펀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www.ex-is.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