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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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 2011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Baja 가속부분 1위

한국자동차공학회(KSAE)가 주최한 ‘2011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자동차공학과 KORA(지도교수:이성욱, 팀원:자동차공학과 08 권민재, 김용호, 10 이재훈, 이승원, 유인석, 김명준, 김상수)가 Baja 가속부문 1등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66개 대학 10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Off-Road방식으로 가속과 스피드, 내구성능을 위한 Baja부문과 On-Road 방식의 Student Formula 부문(시범경기), 기술 아이디어,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경합을 벌였다.
KORA는 2007년 KORA-41을 시작으로 KORA-45까지 꾸준히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참가해 왔으며, 이번 KORA-45 차량은 슈퍼차져 시스템을 엔진에 도입하여 125CC의 엔진을 최고의 성능으로 끌어올려 가속부문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 KORA의 팀장을 맡은 권민재 학생은 '1등을 했다고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며, '열정과 노력으로 2012년에 미국 Michigan주에서 전 세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표뮬러 자작자동차대회(FormulaSAE)에 참가해 국민대학교의 이름을 펼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KORA는 1992년 처음으로 국민대에 자동차공학과가 생긴 이래 버기카를 제작하던 `F-1`과 저연비 차량을 제작하던 트리플-A, 아이.엘.씨(I.L.C) 등 3개의 소모임이 2001년 하나의 동아리로 통합하며 탄생하였으며, 지난 2009년 Formula SAE에서 세계10위를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룬바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