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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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학술회의 성료

29일 열린 ‘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학술회의에서 윤경우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장이 발표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민대학교와 정부의 신북방 정책을 담당하는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가 공동으로 29일 오전 9시 30분 국민대 콘서트홀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열었다. 모든 내용은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고, 실시간 400명 이상이 뷰어(viewer)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을) 국회의원 당선인(前 국정기획상황실장)을 비롯해 약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건영 前 실장은 "2020년이 신북방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해인 만큼, 이번 학술회의가 코로나19 이후 세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또 오랜 친구 중국은 어떤 변화를 모색 중인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권구훈 위원장은 "중국 전문가들을 통한 한·중 협력 관련 다양한 목소리들은 신북방정책의 주요한 파트너인 중국과 협력을 진행하는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경제의 구조적 변화는 한·중관계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총 3부로 △코로나19로 인한 중국의 정치적 대응과 사회관리체계의 변화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 △중국의 스마트헬스케어 시장, 에너지 및 전력의 변화 △글로벌 대변혁과 중국의 대응 등에 대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장 중국학부 윤경우 교수는 "한중 양국의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와 양국 정부의 정책과 전략을 분석하며 기술만능주의와 경제지상주의로 지나치게 경도되는 것을 경계하고 인류사회가 공존공영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원문보기: https://www.fnnews.com/news/2020042916493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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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번 | 언론사 | 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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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교수신문 | 국민대-북방위와 공동으로「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학술회의 성황리 개최 |
| 2 | 조선에듀 | 국민대, '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학술회의 개최 |
| 3 | 한국일보 | 싱하이밍 대사 "한중 경제교류 재개해 포스트코로나 우위 서야" |
| 4 | 스마트경제 | 국민대, ‘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학술회의 성황리 개최 |
| 5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포스트 코로나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학술회의 성료 |
| 6 | 아주경제 | [포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변화와 중국의 미래' |
| 7 | 중국인민일보 | 邢海明:中韩应携手开启疫后新的经济“增长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