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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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우수상 수상, 이창수(전자정보통신공학부 05) 학생

중소기업청이 우수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 등을 발굴하여 사업지원을 통한 창업을 촉진하고자 마련한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에 본교 이창수(전자정보통신공학부 05)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창수 학생은 과거 시각장애인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던 인하대 학생과 함께 대회에 참여하여, 카메라로 텍스트를 인식하여 이어폰을 통해 소리로 글씨를 읽어주는 기능을 갖춘 시각장애인 보조기구를 개발하였다. 기존의 시각장애인 보조기구는 가격대가 높은데 반해 새로 개발한 기구는 가격이 저렴하고, 향후 객체인식 등의 활용이 가능하며 실제 사용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대학생이 아닌 일반인 대상의 공모전이었기때문에 규모가 크고 총 1,800팀이 참가하는등 경쟁률이 높아 결과를 장담할 수 없었지만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