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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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봉(전자공학전공) 교수,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임재봉(전자공학전공) 교수는 5월 2일 오전 11시 본교 총장실에서 전자정보통신대학 장학금 조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학교에 기부하였다.
임재봉 교수는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30여년 교수로 재직하며 본교에서 받은 은혜에 비해서는 매우 작은 일이다. 우리 사회의 이공계 기피현상과 최근 취업·학비마련의 현실적인 문제로 공학 분야의 꿈을 마음껏 피우지 못하는 젊은 공학도들의 안타까운 언론보도를 볼 때마다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전자정보통신대학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학업에 보탬이 되기 위한 작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이에 유지수 총장은 "학교사랑을 위한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선행을 베풀어 주심에 학교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과거에도 그렇고 미래에도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은 이공계분야에서 비롯된다. 기부하신 발전기금은 교수님에 뜻에 따라 소중히 쓰겠다"고 화답하였다.
임재봉 교수는 1982년 본교에 부임하여 마이크로파집적회로연구소장, 전자계산소장, 전자공학과 학과장 등을 맡아 왔으며, GPS시스템과 광중계기 설계, 무선통신 응용 시스템 등 정보통신분야와 관련된 산학협력 성과들을 이끌어 왔다. 또한 SKT, 삼성전자 등 다수의 정보통신분야 기업들의 기술고문을 맡아오며 본교 정보통신분야를 선도해 왔다.
이에 앞서 임재봉 교수는 1995년부터 세차례에 걸쳐 이공계분야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3,350만원을 기부해 왔다.
| 순번 | 언론사 | 기사 제목 |
| 1 | 한국일보 | 임재봉 국민대 교수, 장학금 1억원 기부 |
| 2 | 한겨레 | 5월 3일 동정 |
| 3 | 한국대학신문 | 임재봉 국민대 교수, 발전기금 1억원 ‘통 큰 기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