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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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 국내 사전 연수 프로그램 성료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국민대는 한국어문학부/국제교류처가 국립국어원과 4년 연속 시행하고 있는 '2020년 한국어 예비 교원 국외 실습 지원 사업'의 사전 연수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국민대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국외 실습을 담당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국내의 한국어 예비 교원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교육해 국외에 파견함으로써 국내외 한국어 교원의 협력적 상호작용을 통한 발전적 상생을 모색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올해는 비대면의 상황인만큼, 온라인 기반의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실습 프로그램'에는 ▲예비 교원을 교육하는 국내 사전 연수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현지 실습 프로그램 및 ▲중앙아시아 지역의 현지 교원 대상의 재교육 등이 포함돼 있다.
현지 실습을 위한 1차 국내 사전 연수에는 총 19명의 예비 교원과 5명의 경력 교원이 참여해 지난 8월 17일부터 4주간 실시됐다. 실습 강의 콘텐츠 수강 및 실시간 토의, 경력 교원과의 분임 토의와 1:1 밀착 피드백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온라인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경험했다. 이들은 사전 연수 기간 내 신장 된 역량을 바탕으로 이후 중앙아시아 지역에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 실시간 화상 수업 등을 통해 현지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연구 책임을 맡은 국민대 이동은 교수를 필두로 공동연구원 조남호 교수(명지대), 이정희 교수(경희대), 김정훈 교수(한양대), 김지혜 교수(고려대), 이수연, 이효정, 윤보은, 이민아 교수(이상 국민대)를 비롯한 많은 국내외 한국어 교육연구자들이 참여해 국내 연수 프로그램과 국외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진행하고 있다.
사전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비 교원들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이 성장했다. 비대면으로 한국어를 교육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법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었던 유익한 기회였다"라며 "9월과 10월에 이뤄지는 현지와의 온라인 실습에도 큰 기대를 보이고 있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국민대 제공
※ 이 기사는 본교에서 작성하고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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