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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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국민대 “다문화 시대의 여성과 디자인“ 컨퍼런스 방문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30일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를 방문했다.
조윤선 장관은 이날 국민대학교 동양문화디자인연구소(OCDC, 소장 최경란 교수)가 BK21플러스 I-TEC:Hyper Designer 양성 사업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3 OCD International Conference」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조장관은 이자리에서 “최첨단기술로 인해 시간과 공간의 벽이 허물어 지고 있는 이 시대에 디자이너의 역할은 특히나 중요하며, 여성적인 감각을 살린 디자인은 특히 인간을 위한 디자인의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전적인 방향이 제시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올해로 제4회를 맞는 ‘Design Insight(디자인 통찰): 다문화 시대의 여성과 디자인’이란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여성적 감성과 다문화, 그리고 최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한 통찰력 있는 디자인”을 미래창조경제를 활성화 하는 원동력으로의 표현하는 한편, 특별연사로 초대 된 이탈리아 디자인 산업의 거장 알렉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는 “우리는 이성에 의한 합리와 효율이 중시되었던 20세기를 지나 감성과 직관, 창의와 상상력이 중시되는 21세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으로 자연의 포용력, 생명력과 관계되는 여성적 감수성은 다양한 문화가 섞이고 융합되어 또 다른 새로운 문화가 생성되는 우리 다문화 시대에 보다 유연한 소통을 이끌어 내는 창조적 힘이라 할 수 있다”고 강연을 통해 전했다.
국내 디자인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국민대학교는 앞으로도 디자인 산업이 미래창조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하고 국내외 다양한 디자인 인재양성사업에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순번 | 언론사 | 기사 제목 |
|---|---|---|
| 1 | 동아일보 | 국민대 ‘디자인 국제 콘퍼런스’ |
| 2 | 세계일보 |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국민대 디자인 컨퍼런스 축사 |
| 3 | 한국일보 | 2013 OCD 국제컨퍼런스 外 |
| 4 | 한국대학신문 | 조윤선 장관, 국민대 OCD 컴퍼런스 방문 |
| 5 | 아시아경제 | 국민대, OCD국제컨퍼런스 개최…伊 맨디니 조윤선 장관 참석 |
| 6 | 파이낸셜뉴스 | 조윤선 장관, 국민대 OCD국제 컨퍼런스 참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