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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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스포츠산업대학원 정기학술세미나 개최

지난 11월 6일 오후 4시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제 17회 스포츠산업대학원 정기학술세미나(이하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축구산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축사를 맡은 것을 비롯해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이회택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최만희 파주 NFC센터장, 이보상 베스트일레븐 대표, 손외태 축구심리전문가 등 축구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하여 많은 축구팬의 관심을 끌었다.
스포츠산업대학원장 홍준희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축사, 제 1발표 축구계가 원하는 인재상(오근영 FC안양 단장), 제 2발표 글로벌 축구시장(권성진 ANP커뮤니케이션스 이사) , 제 3발표 한국 에이전트 시장 전망(추연구 C2글로벌 대표), 제 4발표 축구해설과 축구 미디어(한준희 해설위원)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 세미나에는 약 400명의 축구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여해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세미나가 끝날 때 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국내 최초로 축구산업 석사과정을 개설한 스포츠산업대학원은 이번 세미나의 성공적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 국내 축구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