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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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특강, 11명의 특별한 연사를 만난다

올해 21주년을 맞이한 본교 최고의 오픈강좌 목요특강이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나태주 시인, 인재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총감독, 강효상 조선일보 편집국장, 황두진 건축가, 임재진 구글 코리아 정책협력실 총괄, 최정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 김덕수 한울림 예술단장, 마크 테토 TCK 상무, 정의화 국회의장에 이어 2학기 열한 번째 연사로 영화감독 방은진 동문을 초청했다.
방은진 감독은 의상학과 85학번 동문으로 “더 나은 실패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 그리고 결정장애 증후군에 빠져있는 후배들을 위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2시간이 넘도록 학술회의장을 가득 매운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연극 무대에 서고, 이후 영화를 거쳐 여성 감독이 되기까지 선택과 불확실성의 연속이었다고 밝힌 방 감독은 후배들을 향해 “끊임없이 실패할 것이다. 그럼에도 계속 도전하라.”고 강조하며 “좀 더 나은 실패를 하라!”를 메시지를 끝으로 강연을 마쳤다.
1994년 9월 개설된 목요특강은 2014년 20주년을 맞이하여 동문 세 명과 함께하는 ‘조금 더 특별한 목요특강’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20년 동안 본교를 방문한 430여 명 중 40명의 강연을 선별하여 목요특강 20주년 기념책자 '목요일에 만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지난해 11월 발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