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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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국민대(총장 유지수)는 오는 30일(월) 오전 11시 국민대 체육관에서 “2015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국민대 LINC사업단(단장 임홍재)과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김대정)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자동차공학과의 ‘Bench Top Simulator’, 전자공학부의 ‘색상 LED 기반의 웨어러블 비주얼-미모’, 컴퓨터공학부의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아기 감시 시스템’, ‘가상현실을 이용한 세계여행’등 이공계열 뿐만 아니라 경영정보학부의 ‘일루와’, 광고학전공의 ‘요기요 흥신소’, 공업디자인학과의 ‘치매예방게임 팡팡브레인’ 등 인문사회‧예술체육계열 전 분야에서 예선을 거친 총 42개의 기발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경쟁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지난 1년간 최신 기술과 인문학, 디자인, 대안적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을 가지고 3D프린팅 등을 통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내는 기술인문 융합기반의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과를 기술이전‧사업화로 연계시키기 위해 산학협력 가족회사 대표, 변리사, 기술거래사 등 외부 전문가들 앞에 선보이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예년의 캡스톤 디자인이 이공계의 전유물이었다면 올해의 캡스톤 디자인은 최신 기술과 인문학, 디자인, 대안적 비즈니스 모델이 융합된 기술인문 융합기반의 새로운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라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다 손쉽게 현실화하고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캡스톤 디자인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