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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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지도자과정 제10기 입학식 및 10주년 기념행사 열려

행정대학원은 지난 4월 1일(수) 본교 본부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해공지도자과정 제10기 입학식 및 10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장영달 총동문회 명예회장(해공총동문회 고문)을 비롯하여 김태관 총동문회 수석부회장(해공총동문회 자문위원), 이석환 행정대학원장, 문미희 해공총동문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유지수 총장은 치사에서 우리 대학을 세우신 해공 신익희 선생의 건학이념에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전통을 계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석환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해공지도자과정이 다른 AMP과정과 다른 차별성과 특별함을 강조하였다. 해공지도자과정은 해공신익희 선생의 정신을 이어 받아 특정한 기능중심이나 직업군 중심이 아닌 각계각층의 지도자에게 올바른 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임을 알렸고 앞으로도 해공지도자과정은 해공신익희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태관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제10기의 뜻 깊은 입학을 축하하였고 앞으로 1년 동안의 교육기간을 거친 후에 오늘 입학한 날이 후회되지 않도록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문미희 회장은 축사에서 참석한 모든 해공원우들에 감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해공지도자과정 발전에 많은 보탬이 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고 모든 해공동문들은 물론 국민대학교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행정대학원의 특별과정인 해공지도자과정은 1년 과정으로 국민대학교의 초대 학장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건학 이념을 이어받아 우리나라 공공부문에 있어 한국 최고의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2006년에 개설되어 제9기까지 약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명품과정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해공지도자과정 제10기 신입원우로는 홍지만 국회의원, 김영배 구청장, 성세정 KBS 아나운서 등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한 정·재계인사 4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제 힘차게 새 학기를 시작하는 해공지도자과정 제10기도 지금까지 이어온 선배기수들처럼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국민*인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