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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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도서관 도서 기증자에 대한 예우식 열려... / 이성흠(법 79) 동문

지난 5월 20일 11:30분 성곡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의미 있는 예우식이 진행되었다. 총 1,213권의 도서를 기증한 이성흠(李聖欽) 박사(법 79 동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행사였다. 최준수 성곡도서관장, 이혜경 수서팀장, 이선영 열람팀장, 김진욱 안전관리팀장, 장창수 前 구매·관재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도서 기증자 예우식은 개식,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인사말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성흠 박사는 1979년 국민대학교 법학과에 입학 후 해외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한 후 1999년부터 2014년까지 국민대에서 교육공학과 관련된 강좌를 통하여 후학을 양성하였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도서 기증은 법학과 선배인 前구매·관재팀장 장창수 실장과 안전관리 팀장 김진욱 실장의 주선으로 이루어 진 것으로, 양서 836권, 동서 377권의 방대한 양이다.

이성흠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기증은 후배와 후학 양성을 위한 기증이다. 평소 적독(積讀 - 쌓아놓고 읽는 독서법)을 통한 적독(摘讀 - 띄엄띄엄 가려서 읽음)을 생활화 하여 책을 읽는데, 적독을 가장 잘 하는 방법이 바로 도서관에 쌓아두고 읽는 것이 최고라 판단되어 기증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평소 해공(海公)과 성곡(省谷) 선생님의 리더십에 많은 공감을 해 모교인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을 기증 처로 정하게 되었다.”고 기증 계기를 밝혔다.
또한 이성흠 박사는 향후 책이 정리되면 1~2회 추가 기증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번 도서 기증이 동문들의 기증 문화를 깨우는 출발이 되기를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