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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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노동조합 창립 29주년 기념식 개최

국민대학교 노동조합(위원장 : 윤정국) 창립 제29주년 기념식이 12월 22(목) 오후 2시 학술회의장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유지수 총장과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과 처장단, 대학노동조합정책연대 부회장 권인철 광운대 위원장, 장준민 울산대 위원장을 비롯한 대학 노동조합 위원장, 전임 노동조합 위원장 그리고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윤정국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직원이 교육과 연구라는 대학의 본질적 기능을 실현하는데 큰 축을 지탱하는 진정한 ‘주체’ 로서의 당당함을 잊지 말고 대학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야 하며, 구성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화합의 문화가 제대로 형성된다면, 개교 70년을 보내며, 노사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는 국민대학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2012년 6월부터 교수, 교직원이 함께 ‘작은 정성 큰 가치’ 실현을 위해 진행해온 ‘학교사랑 장학금’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포함 5,000만을 개교 70주년 및 노동조합 창립 29주년 기념으로 대학에 발전기금으로 전달하였다.
또한 1987년 노동조합 결성이후부터 지금까지 조합원들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향상하고, 건강한 노동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온 약 30년간의 노동조합의 투쟁, 화합, 발전의 역사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그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