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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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민대학교 교직원 한마음 문화행사 400여명 참석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에>, 연극<제주일기> 관람

12월 22일(목) 2016학년도 국민대학교 교직원들의 화합을 위해 ‘2016 교직원 한마음 문화행사’를 노동조합(위원장 : 윤정국, 사진 우측) 주관, 대학본부의 후원으로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개최하였다.
2013년부터 이어온 문화행사는 약 400여명의 국민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뮤지컬과 연극 중 선택하여 공연관람을 진행하였다. 관람 후에는 한 학기 동안 부지런히 달려온 국민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독려하는 부서별 평가회를 의미 있게 가지기도 했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카톨릭 무료 병원에 베드로 사제라는 병원장이 부임하고 병원에서 돈을 벌어들일 생각에 방송국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집 인터뷰 예정이던 하반신마비 환자 최병호가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일들로 환자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해주는 베드로 사제로 인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연극 <제주일기>는 아름다운 제주의 영상미와 함께 펼쳐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이야기이다.
이번 문화행사에는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엄태준 한양대 위원장 등 정책연대 회원교에서 격려차 함께해주었다. 윤정국 노조위원장은 “개교 70주년을 맞는 우리 대학의 역사를 모두가 자랑스럽게 기념하며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오늘 이 시간을 뜨겁게 보내자” 며 독려하였고,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은 축사에서 “여기 계시는 구성원들 모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직원선생님들이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 는 메시지를 전했다.
뜻깊은 화합의 장의 추억하며 부서별 평가회 때 남긴 다양하고 재미난 인증샷을 찍어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마무리하였다.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국민가족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할 것이다.
*노동조합은 항상 국민가족 모두와 함께 하겠습니다.
**노동조합은 모두가 함께 할 때 힘이 됩니다.
여/럿/이/함/께
국민대학교 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