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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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맛-불고기 만들어요”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경상대학 재학생들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13일(토) 「한식만들기 체험-불고기 만들기!△ 를 진행했다.
글로벌 문화 행사 체험 프로그램이란 외국인 유학생들이 타지에서 겪는 외로움을 달래주고 학교생활을 폭넓게 할 수 있도록 재학생들이 도와주는 국민대 경상대학(학장 김재준)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매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한국 문화를 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재학생들에게는 어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상호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내는 장점이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국민대 경상대학 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은 서울 을지로입구역 부근에 위치한 한식문화관에서 불고기를 경기대 이윤선 교수의 강의와 시범을 통해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불고기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식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인 재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경제학과 이민정 학생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한국의 전통음식을 만들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 경상대학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체험 행사를 이번 학기 중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3월에는 난타관람, 「스포츠로 팀워크 다지기-탁구」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오는 5월 4일(토)에는 창경궁 일대를 관람하며 한복 체험 행사를 통해 우리민족의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한국의 미를 느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순번 | 언론사 | 제목 |
|---|---|---|
| 1 | 대학저널 |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불고기 만들어요" |
| 2 | 한국대학신문 |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한식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
| 3 | 캠퍼스잡앤조이 |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들, 직접 불고기 만들고 한복 입으면서 한국 체험 |
| 4 | 한국일보 |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불고기 만들어요” |
| 5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의 불고기 만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