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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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중 1위 차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6월 28일(금) 공개한 ‘2019년 6월 대학정보공시 결과’ 에 따르면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란 대학이 연구를 통해 획득한 성과와 기술을 기업에 이전한 대가로 지급받는 금액을 말하며, 실제로 입금된 실 수입료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로서, 각종 재정지원사업 및 대학평가 등에 활용되고 있다.
국민대는 2019년 6월 발표한 대학정보공시 기준 2018년도 기준 57억 8477만 1815원의 기술이전 수입료를 얻어 2위 성균관대(50억1551만8079원), 3위 서울대(42억2688만8126원) 등을 넘어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국민대는 지난 2014년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기 위해 기술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전담조직(Technology Licensing Office)인 ‘기술이전센터’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하고 제품화 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교수와 학생의 실험실 창업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국민대가 특허청·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IP-R&D 전략지원과 발명인터뷰-제품단위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으로 이어지는 특허기술의 전략적 사업화 지원이 있다. 특허청으로부터 IP-R&D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는 국민대는 연구개발(R&D)에 특허분석을 전략적으로 접목하여 지식재산권(IP) 중심의 연구방향 설정, 사업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특허 설계를 지원해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90억원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성공시켜 산학협력단 설립 이래 최대의 기술이전 성과를 거뒀고, 올해에도 30억원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앞두고 있다.
| 순번 | 언론사 | 제 목 |
|---|---|---|
| 1 | 중앙일보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1위 |
| 2 | 조선에듀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중 1위 |
| 3 | 메트로신문 | 국민대, 지난해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57억여원… 전국 대학 중 1위 |
| 4 | 캠퍼스잡앤조이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전국 1위 |
| 5 | 뉴시스 | [소식]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1위 대학 차지 |
| 6 | 이데일리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1위 |
| 7 | 스마트경제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1위' |
| 8 | 아시아타임즈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대학 중 '1위' |
| 9 | 브릿지경제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1위 |
| 10 | 머니투데이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1위' 등극 |
| 11 | 대학저널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중 1위 |
| 12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중 1위 |
| 13 | 뉴데일리 | 국민대 ‘기술이전 수입’ 年 57억… 성대·서울대 제치고 1위 |
| 14 | 문화일보 | 국민대,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 전국 대학 중 1위 차지 |
| 15 | 내일신문 | 국민대, 기술이전 수입료 '1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