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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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로봇동아리 KUDOS, ‘스키 타는 로봇’ 만든다

“저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로봇’을 활용하여 평창 동계올림픽이라는 국가적 행사에 함께 참여해 보고 싶었습니다.” 국민대학교 로봇동아리 KUDOS 회장 한윤호(25) 학생이 밝힌 ‘스키 타는 로봇’의 제작 동기이다. ‘축구하는 로봇’을 제작하여 이미 대·내외적으로 여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KUDOS팀은 지난해부터 ‘스키 타는 로봇’을 만드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시즌에 맞추어 내년 2월에 열릴 ’2018 스키로봇 챌린지’ 본선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스키로봇 챌린지는 동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스키 종목을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구현하는 경진대회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널리 홍보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흥미와 관심도를 제고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KUDOS팀은 휴머노이드 로봇 제작 관련 노하우를 살려 로봇 연구 활동의 범위를 넓히고자 이번 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중력가속도와 원심력, 마찰력 등 다양한 물리 이론을 활용하여 사람이 스키를 타듯 로봇을작동하는 일은 여간 쉽지 않다. 이에 맞서 KUDOS팀은 매주 월요일 부천에 위치한 실내 스키장을 찾아 로봇을 작동시키며 모의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로봇의 스키 실력을 체크하고 보완점을 찾아 성능을 키워내기 위해서다. 한 편, 한파와 습기에 부품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로봇에 입힐 ‘스키복’을 제작하는 것도 대회의 또 다른 재미이자 볼거리이다. 로봇 실력만큼 디자인 요소도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국민대 팀은 디자인에 특화된 학교라는 강점을 살려 조형대학 의상디자인학과 협업하여 맞춤형 스키복을 제작할 계획이다.
국민대 KUDOS 팀의 출전은 그간 시도해보지 않은 분야에 대한 도전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의견을 조율하고 로봇을 테스팅하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밤을 새는 것도 부지기수다. 한윤호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는 회로 설계·센서 시스템 구축·영상 처리 등 로봇 제작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등수와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원간의 긴밀한 호흡을 통해서 협업심을 기르고, 향후 로봇 전문가가 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에 더욱 의미를 둘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순번 | 언론사 | 제 목 |
|---|---|---|
| 1 | 한국대학신문 | 국민대, 2018 스키로봇 챌린지 본선 참여 |
| 2 | 메트로신문 | "평창 동계올림픽, 국민대도 함께 합니다" |
| 3 | 뉴시스 | [소식]국민대 동아리, 평창올림픽 기념 '스키 로봇' 개발 |
| 4 | 한국일보 | 국민대 로봇동아리 KUDOS, ‘스키 타는 로봇’ 만든다 |
| 5 | 아시아투데이 | “평창 동계올림픽 함께 해요”…국민대, ‘스키 타는 로봇’ 제작 |
| 6 | 중앙일보 | |
| 7 | 에듀동아 | 국민대 로봇동아리 KUDOS, ‘스키 타는 로봇’ 만든다 |
| 8 | 국제뉴스 | 국민대, '스키로봇'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함께! |
| 9 | 대학저널 | "평창 동계올림픽, 국민대도 함께 합니다" |
| 10 | 이데일리 | 국민대 로봇동아리, 평창올림픽 기념 '스키 로봇' 개발 나서 |
| 11 | 브릿지경제 | 국민대 로봇동아리 KUDOS, ‘스키 타는 로봇’ 만든다 |
| 12 | 에너지경제 | 국민대 로봇동아리 ‘KUDOS', 2018 스키로봇 챌린지 본선 참여 |
| 13 | 머니투데이 | 국민대 로봇동아리 KUDOS, '스키 타는 로봇' 만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