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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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체육대학, 교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한 세대공감 동계스포츠 캠프 개최

국민대학교 체육대학은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웰리힐리 리조트에서 세대공감 동계스포츠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인원은 체육대학 구성원 22명, 교직원 가족 및 지역 주민으로 총 200여명이었다.
스포츠산업·레저 전공 김미향 교수를 주축으로 이운용 교수, 김동현 교수, 장의종 교수, 우승주 박사가 행사를 담당하였으며, 이 밖에 조욱연 학부장이 캠프에 참여하였다.
위 캠프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스포츠 참여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 가족 단위 캠프 운영으로 하여금 가족 간 친밀감 증진, 스포츠 참여 활성화와 세대 공감 문화를 형성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참가자들은 스키 및 스노우보드 강습과 자기주도 건강관리 기법 특강 및 실습을 받았다. 이러한 활동들은 단순한 강습에 그치지 않도록 교수들과 체육대학 학부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 수업에 교수와 학생이 사제동행으로 직접 지도현장에 나가 강습을 함으로써 질 높은 스포츠 교육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자기주도 건강관리 강의로 마사지볼을 활용한 스포츠마사지 특강을 실시하였다. 여기서 단순히 강의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직접 마사지를 실습할 기회를 제공해서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대공감 동계스포츠 캠프를 담당한 김미향 교수는 “처음에 50명으로 시작한 이 행사가 4년이 지나면서 200명으로 늘어난 게 그만큼 가족 간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아 기쁘다”며 “참가자들은 가족 간 유대감이 높아지고 교수와 학생들은 사제 간 재능기부를 하고 지식을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기쁨을 전할 수 있어 좋았고 이 행사를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