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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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열려

최근 남·북간의 관계가 긴밀해지는 정세 속에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박물관이 23일(수) 오전 용두리에서 단오를 맞이하여 부채를 제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부채에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문양과 글귀를 삽입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매년 음력 5월 5일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삿날이기도 한 단오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북한에서도 마찬가지로 단오에는 씨름과 예술공연 등을 즐기며 명절을 보낸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남북이 함께 기념하는 명절인 만큼, 국민대 박물관은 전통을 살리고 남북이 하나되는 통일을 통한 화합의 의미를 살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과거에는 단오날이면 임금이 신하에게 초여름날 더위를 식히라고 부채를 나눠주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풍습을 모티브로 교내 구성원들은 직접 원하는 부채에 꽃모양의 무늬를 새기고 글귀를 써서 ‘나만의 부채’를 제작했다. 특히 부채가 만드는 시원한 ‘바람’처럼 통일에 대한 ‘바람’을 부채에 새긴다는 이중 의미가 있다.
국민대 박물관 관계자는 “통일에 대한 염원이 꽃처럼 만개하길 바란다는 마음에 각양각색의 꽃문양 스템프를 준비했다”며 “통일교육센터로 지정된 국민대에서 통일의 꽃이 피어 현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자동차공학과 2학년 강 호 학생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데 통일이라는 의미있는 메시지가 담긴 나만의 부채를 만들 수 있어서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교내 구성원들이 ‘단오’와 같은 전통 명절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 순번 | 언론사 | 제목 |
|---|---|---|
| 1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열어 |
| 2 | 브릿지경제 |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통일 염원’ 담아 |
| 3 | 뉴스투데이 | [뉴스투데이 J] 국민대 박물관, ‘통일 꽃 피우다’ 통일부채 제작 행사 개최 |
| 4 | 내일신문 |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
| 5 | 중앙일보 | ‘통일, 꽃 피우다’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
| 6 | 대학저널 | "국민대, 통일 염원 '부채'에 담다" |
| 7 | 에듀동아 | 국민대 박물관, 23일(수)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진행 |
| 8 | 아시아투데이 |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열어 |
| 9 | 매일일보 |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열어 |
| 10 | 한국대학신문 | 국민대 박물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
| 11 | 에듀조선 | 국민대 박물관, ‘통일’ 염원 담은 단오 맞이 부채 만들기 행사 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