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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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앤아트(대표 박선기, 해공6기), 공연관람권 3천만 원 상당 기부 약정

지난 5월 25일(금), 공연기획 및 제작기업인 썬앤아트(대표 박선기)가 본교에 공연 관람권 3천만 원 상당을 현물 기부 약정하고 이날 공연관람권 350매를 전달했다.
이날 기부 약정식에는 유지수 총장을 비롯하여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지준형 대외협력처장, 최진식 행정대학원장, 박상호 행정대학원 교학팀장등이 참석하여 공연 관람권 현물 기부 약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공연 관람권을 전달한 썬앤아트 박선기 대표는 “해공지도자과정 6기 출신으로서 그동안 학교에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실천할까 많은 고민 끝에 기부 약정을 결심하게 되었다. 앞으로 여유가 된다면 현물뿐만 아니라 현금 기부도 실천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 관람권을 통해 국민대학교의 구성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흥겨운 공연을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지수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첨단 기술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문화예술이다. 국민대학교 구성원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공연 관람권을 기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좋은 예술기업과 본교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인연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