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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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통일교육센터, '통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포럼 개최
서울통일교육센터와 국민대학교 교양대학은 「통일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8월 20일(월), 13:00∼18:00에 국민대학교 북악관 616호에서 전문가포럼을 개최한다.
개회식은 국민대 유지수 총장의 개회사,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홍양호 원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본 포럼은 총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세션은 발표와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국민대 교양대학 여현철 교수(서울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가 전체 진행을 맡고, 제주통일미래연구원 고성준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1세션에서는 통일교육원 이미경 교수의 “통일교육의 지도 방향과 관점”과 국민대 이의용 교수의 “통일교육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2세션에서는 국민대 이장영 교수가 “통일인식 조사 비교 : 초·중·고등학교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각 발표 후에는 통일교육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발언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자는 서울통일교육위원 등 총 21인이다.
본 포럼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관계가 극적인 변화를 맞이함에 따라, 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인지하고 시대 상황에 걸맞은 통일교육 실시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고자 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