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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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지성을 갖춘 인재 육성'이라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건학이념과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이념을 살려 국민의 미래를 열어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는 대학으로 힘찬 행진을 계속해 나갑시다."
국민대학교 임홍재 총장은 10월 17일(목) 국민대 본부관 로비에서 열린 개교 73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홍재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 직원, 학생 등 교내 구성원과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이어 임 총장은 "올해는 해공 신익희 선생께서 국민을 위한 대학으로 우리 대학을 설립한 지 73주년이 되는 해이자 성곡 김성곤 선생께서 국민학원을 인수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며 "낡았던 창성동 옛 목조건물로 시작한 국민대가 북한산 기슭에 새로운 터전을 정하며 정릉동 시대를 열기까지는 성곡 선생의 열정과 힘이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날 국민대가 민족혼이 담긴 명문 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된 것은 역대 이사장, 학장,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 직원, 학생, 동문들이 하나가 되어 혼신의 노력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교기념식은 연혁보고·치사·축사 등 기존의 틀에 박힌 진행방식을 벗어나 교내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꾸며졌다. 음악학부 학생들의 남성 4중창과 합창을 비롯하여 교수들의 피아노·현악 협주, 축시 낭송, 독창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열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교수·직원·산학협력 등 3개 부문의 공로상과 30년·20년·10년 장기근속 공로상 수여도 진행되었다.

| 순번 | 언론사 | 제 목 |
|---|---|---|
| 1 | 문화일보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
| 2 | 캠퍼스잡앤조이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임홍재 총장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는 대학으로″ |
| 3 | 한국일보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
| 4 | 조선에듀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
| 5 | 아시아투데이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교수·학생들 축하공연 등 이색 기념행사 가져 |
| 6 | 연합뉴스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
| 7 | 중앙일보 | 학생들 합창하고 교수들 협주…축제로 진행된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
| 8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
| 9 | 스마트경제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실시 |
| 10 | 머니투데이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진행 |
| 11 | 대학저널 | 국민대, 개교 73주년 기념식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