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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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대상/취창업역량 우수대학] 국민대, 학생도전·사회발전 연결하는 ‘대학창업펀드’ 조성

김병준 대외협력처장(왼쪽)과 이인원 본지 회장 [사진=한국대학신문]
[한국대학신문 대학취재팀]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가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취창업역량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민대는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은 공동 업무집행조합원(GP)인 국민대학교기술지주, 특허법인 지원과 유한책임조합원(LP)인 동국대학교기술지주가 대학 내 창업기업의 초기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정부와 공동으로 조성한 대학창업펀드다. ‘국민대-G1 대학창업 개인투자조합’은 20억원 상당 규모로 투자 기간 3년을 포함해 8년 동안 운영된다. 해당 펀드는 교원·학생 창업, 자회사 등 대학 창업기업에 총액의 75% 이상을 투자함으로써 대학 내 창업생태계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민대는 대학의 경쟁력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LINC)’ ‘잘 가르치는 대학(ACE)’ ‘대학특성화사업(CK)’ 등 수많은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 5년 연속 취업률 TOP5에 드는 쾌거도 이뤘다.
김병준 국민대 대외협력처장은 시상식에서 “창업펀드를 만들고 창업부분 역량강화 힘을 쏟은 부분을 성과로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대학 뿐만 아니라 모든 대학이 함께 협력해 지금과 같은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은 올해로 창간 32주년을 맞은 본지가 주관하는 우수대학 시상식이다. 올해에는 ‘혁신사업‧산학협력’과 ‘미래교육혁신’ ‘교육특성화’ 등 10개 분야에서 심사가 진행됐다. 일반대 12개교, 전문대 7개교, 원격대학 1개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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