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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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오픈 캠퍼스 주제 문화예술 기획 전시 ‘K*-ON ARTS’ 진행
‘K*-ON ARTS’ 중 그라운드 아트킷(Ground Artkit)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서울 성북구 지역주민 및 청소년들과 함께한 문화예술체험 프로젝트 ‘K*-ON ARTS’를 지난 6일부터 3일간 성북구 소재 문화예술공간 ‘스페이스 원-오프’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대 LINC+사업단과 무용전공, 성북구가 함께한 ‘K*-ON ARTS’는 대학의 경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오픈 캠퍼스’를 주제로 지역주민, 청소년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는 교육적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선보인 작품들은 △안유진의 ‘댄스 컬러링 북’ △한상빈의 ‘추억필름’ △안수빈의 ‘Ur, Our Ballet’ △정예진의 ‘순이’ △이주형의 ‘Ground Artkit’ △이다은의 ‘Behind Stage’ △이민주의 ‘Every Where Project’ △김하린의 ‘Blooming’ △박지우의 ‘와일드 시티’ △서예린의 ‘오롯하다’ △이아린 ‘마실가는 길’ △이아림의 ‘나의 조각 이불’ 등 학생들의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 7개의 전시와 6개의 워크숍이다.
특히 백조희 호수의 영상과 함께 발레 동작을 체험해보는 ‘Ur, Our Ballet’, 무대의 뒷이야기를 들어보며, 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볼 수 있는 ‘Behind Stage’, 다양한 공간에서 촬영한 댄스 필름을 감상할 수 있는 ‘EveryWhere Project’, 춤과 시를 결합한 ‘춤 시집’을 만나볼 수 있 ‘순이’ 등의 전시는 그동안 다가가기 어려웠던 무용과 발레를 쉽고 친숙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대는 그동안 교육적 역량을 갖추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적 예술가를 양성하는 전문 트랙을 운영해 왔다면서 ‘K*-ON ARTS’도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수 있는 예술가를 키워내려는 국민대 무용전공만의 독특한 교육적 실험의 결과물로 문화 재생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생활밀착형 문화예술이라며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문영 국민대 무용전공 교수(LINC+사업단 지역혁신중개본부장)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에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너무나 고맙다”며, “학생이 어떻게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면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예술가로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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