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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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AI 양재 허브, KOOKMIN AI DAY 개최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국민대학교기술지주는 오는 3일 서울시 AI 양재 허브에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KOOKMIN AI DAY’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벤처캐피탈 및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서울특별시의 혁신적인 AI 스타트업들을 선별해 초기 투자부터 시리즈 A 이전 단계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11일부터 29일까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AI 양재 허브 입주기업과 멤버십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와 예비 투자상담을 진행햇다. 그 결과, 오는 3일 ‘KOOKMIN AI DAY’를 통해 최종적으로 투자유치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선정된 AI 스타트업들은 기업별로 평균 2억원에서 5억원 내외의 투자유치와 더불어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지원과 후속 투자유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력이 높은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발굴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하령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겸 기술지주회사 대표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AI 특화기업들과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AI 양재 허브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AI 스타트업 성장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