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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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민 요리왕 경연대회' 진행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 지난 11월 15일(금) 과학관 6층 조리 실습실에서 열린 '2024 국민 요리왕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국민대 구성원들의 상호 간 교류와 요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내식당 메뉴 개발에 구성원 참여, 조합원 행사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경연 주제는 '비빔밥'이었으며, 총 12개 팀이 신청하여 이 중 6개 팀이 결선에 진출하였습니다. 결선에서는 각 팀이 경연장에서 직접 조리하고 요리 품평을 진행하였으며, 심사위원들은 맛과 창의성, 활용성, 위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경연대회 심사는 심사위원장으로 식품영양학과 이민아 교수, 심사위원으로는 조합의 천영기 집행이사, 이영성 학생이사, 문이식 사업팀장과 김미진 아워홈 국민대점 점장이 맡았다.
요리왕을 차지한 '식빵요리사'팀은 신선한 재료와 독창적인 레시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바비걸스'팀, 장려상은 '비빔대왕'팀이 각각 수상하였고, 수상한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회 참가 학생들은 "요리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다른 참가자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년 경연대회(제1회) 수상작은 교직원 및 학생식당, 한울식당에 제공되었으며, 참신한 메뉴 아이디어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수상작도 작년에 이어 교내식당 메뉴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