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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대학원,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과의 관학협력 협약 체결

  • 작성자 김은지
  • 작성일 25.06.26
  • 조회수 980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행정대학원(원장 하현상)이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승문)과 2025년 6월 23일 국민대학교에서 관학협력 교육을 통한 융합형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국민 보건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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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보건 우수 인력 양성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양 기관의 반전에 상호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행정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학전공 석사학위 과정 교육 제공 ▲현안 사항 및 시책 등 상호 자문 지원 ▲기타 관학협력을 통한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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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국민대학교 하현상 행정대학원장, 김상용 사회복지학전공 주임교수 겸 보건복지학전공 주임교수, 김진동 특임교수,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 정승문 위원장, 김현두 사무총장, 조영유 지부장, 손현주 지부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에서의 보건복지 서비스 수요에 부응 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융합형 공공보건인재 양성과 의료ㆍ보건행정 분야의 제도 발전을 위한 실질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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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은 보건복지부 본부 및 산하기관의 공무원 400여 명이 가입되어 있는 단체로서, 소속 공무원의 권익보호는 물론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행정 연구와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나라의 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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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학과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확립하고, 교육, 상호 현안 사항 및 시책 대응, 기타 필요한 사항 등 다방면에서 협업을 진행해 나갈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하현상 행정대학원장은“초고령사회의 진입에 따라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 경영, 기획 및 마케팅 역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보건복지부 공무원노동조합과의 협약을 통하여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있는 첫 단추를 끼웠다”고 언급하면서,“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이 보건복지부 공무원과 손잡고 우수 보건복지 인력 양성을 통해 국민건강 및 보건복지 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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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은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선발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기존 행정학전공, 정책학전공, 감사학전공, 주민자치학전공, 미술관·박물관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총 6개의 전공 외에 문화예술행정학전공과 보건복지학전공을 ‘25년 9월 신설하여 다양한 장학제도와 함께 운영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훌륭한 교수진을 모시고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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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입학관련 정보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
(http://gspa.kookmin.ac.kr/gspa/index.do)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