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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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준점이 결국 나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 제현주 인비저닝 파트너스 대표 국민대 목요특강 초청 강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11월 13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55회 목요특강 연사로 제현주 인비저닝 파트너스 대표를 초청했다. 인비저닝 파트너스는 우리 시대의 중요한 환경·사회 문제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 기회를 발굴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국내 대표 임팩트 투자사로, 제현주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제 대표는 『나만의 나침반을 만드는 법』을 주제로,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시대 속에서 각자가 자신만의 방향을 찾기 위한 기준과 태도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제 대표는 맥킨지, 크레딧스위스, 칼라일 등 글로벌 기업에서 10여 년간 경영·투자 전문가로 활동하다 다양한 형태의 독립적 커리어 실험을 거쳐 임팩트 투자자로 돌아오게 된 경험을 공유했다. 그녀는 “변화가 빠른 시대일수록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맞는 무게중심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라며, 커리어 전환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학생들과 나눴다.
이어 제 대표는 기후 및 에너지, 보편적 헬스케어, 노동 시장 변화 등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에 투자해 온 사례를 설명하며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는 결국 가장 큰 시장이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는 분리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하며, 변화의 흐름을 읽고 사회적 작용을 이해하는 사람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강연 말미에서 “겉으로는 방황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자기만의 나침반을 갖고 방향을 유지해 나간다면 어느 지점에는 도착하게 된다”라며, “그 목적지가 자신이 목표하던 곳보다 더 좋을지, 아닐지는 결국 그 지점에 도달해야만 알게 된다. 과거에 통용되었던 모범 답안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시대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제 대표는 조언했다. 또한, 많은 청년이 어려운 순간에도 낙관성의 원천이 되어줄 ‘탁월성’, 자신이 이 일을 왜 하는지를 인지하는 ‘목적성’, 목적성에 동의하기 때문에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게 해주는 ‘대담함’의 덕목을 순서대로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사회·과학·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50명이 강단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