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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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과학기술대학 전공 소개 특별전시 '사이언스 빌(Science Vill)'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과학기술대학이 지난 11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과학관 1층 로비에서 학과 소개 특별전시 《사이언스 빌(Science Vill)》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국민대 과학기술대학의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임산생명공학과, 나노전자물리학과, 응용화학부(나노소재·바이오의약 전공),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식품영양학과, 바이오발효융합학과 등 국제적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8개 전공이 모두 참여하여 전공들이 과학과 기술의 폭넓은 학문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전시의 기획과 연출은 예술대학 미술학부 입체미술전공의 <예술경영과 큐레이팅> 과목을 담당한 김미교 교수와 수강생들이 맡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과학관 1층 로비에서 중앙계단까지 이어지는 공간 전체를 활용하여 각 전공의 목표와 특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작품과 설치물을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학과 소개를 넘어 미래 기술의 흐름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지식 생태계’를 컨셉으로, 전공 간 경계와 학문의 벽을 허무는 과학기술대학의 도전 정신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시에 소개된 연구 성과물은 기초과학 이론을 기반으로 경제·사회 전반에 응용 가능한 창의적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국민대 미술학부 입체미술전공 학생들은 과학기술대학 각 전공의 연구 분야와 성과를 직접 분석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전시 기획과 연출 전반에 참여했다.
김태종 과학기술대학장과 안혜리 미술학부장은 “과학을 예술적 언어로 번역해 감각적으로 소통하는 협업 경험을 통해 두 학문 분야는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했다”며 “전시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에 대한 전문성과 자긍심을 다시 확인하고, 교내 구성원들은 폭넓은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의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