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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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정부초청장학생 대학원 R&D 특화트랙 수학대학 선정 전국 대학 중 최다 40명 배정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시행한 2026~2028학년도 정부초청장학생(GKS) 대학원 연구개발(R&D) 특화트랙 수학대학으로 선정되며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40명의 장학생 배정을 확보했다. 이번 성과로 국민대는 첨단 연구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서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
GKS(Global Korea Scholarship) R&D 특화트랙은 첨단 분야의 외국인 석·박사급 연구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부가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는 정부 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에는 전국 25개 대학이 선정돼 총 403명의 장학생을 유치할 계획이다.
국민대는 현재 어학연수 36명, 학부 38명, 대학원 70명 등 총 144명의 정부초청장학생(GKS)을 운영하며 축적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생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선정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특화트랙에는 기계공학과 15명, 전자공학과 15명, 건설시스템공학과 10명 등 3개 핵심 학과가 참여한다. 장학생들은 국민대 한국어교육센터에서 1년간 한국어 집중 과정을 이수한 뒤 각 학과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밟게 된다.
국민대는 선정 학과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국내외 산학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학생들이 글로벌 연구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승렬 총장은 “이번 선정은 국민대의 연구 경쟁력과 외국인 유학생 유치, 취업·정주 지원 등 국제화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첨단 산업 분야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선도할 우수 연구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