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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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인연구소, 우주인선발 국제학술포럼 개최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 한국우주인연구소 (Korea Institute for Astronauts: KIFA)의 지난 12월 16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국내외 우주연구 연관 교수, 우주산업전문가, 우주연관기업 (대한항공, POSCO, 보령제약), 미래예비 우주인 희망자, 대학생등 100여명이 현장에 미국, 영국, 유럽, 호주 등에서 Zoom으로 모여 국제학술포럼 「우주 탐사, 우주비행사, 그리고 우주 산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심우주탐사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KIFA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는 학제 간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이었다.
본 포럼에서는 라비 굽타 (Ravi Gupta) 교수「지구 너머의 지속 가능한 생명을 위한 우주 생물학과 우주 식량 생산」와 에마누엘 볼프스 (Emmanuel Wolfs) 교수 「모두를 위한, 어디에서나 가능한 디자인: 보편적 디자인 교육으로서의 우주 탐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섰고 한국천문우주과학연구원 초대 원장인 83세의 김두환 교수와 대한민국 우주의학회(NASM) 회장 김규성 교수가 귀중한 우주의학 국가프로젝트 현황을 공유하였다. KIFA 원장 데이비드 윌리엄 김 (David William Kim) 교수와 함께 에밀리 민 (Emily Min) 사회자와, 타라 스미스 (Tara Smith) 박사, 코즈마 김 (Kozma Kim) 박사, 스텔라 최 (Stella Choi), 웨슬리 스미스 (Wesley Smith) 박사, 아쇼크 나라야나무르티 (Ashok Narayanamoorthi) 박사, 헨데리카 더 프리스 (Henderika de Vries) 박사, 앤더슨 와일더 (Anderson Wilder), 이도연 (Do-youn Lee) 교수, 바렛 콜드웰 (Barrett Caldwell) 교수, 자인압 자밀(Zainab Jamil)이 참석자들과 미래지향적인 토론과 답변을 이어 진행하였다.
KIFA가 주관개최한 최첨단 우주과학 학술연구포럼이 외국언론을 통해 소개 되기도 하였다:
1. World University News: https://www.universityworldnews.com/post.php?story=20251202091008602
2. Authority News: https://authorityngr.com/2025/12/17/kifa-forum-raises-fresh-hope-for-koreas-astronaut-fu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