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 퀵메뉴 메뉴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 체크 후 저장을 한 경우 쿠키 저장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중관춘 주한대표처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소프트웨어융합대학(학장 황선태)이 지난 2025년 12월 23일(화) 중국의 대표 혁신 기술 클러스터인 중관춘(Zhongguancun)의 주한대표처인 ‘중관춘기업 주재한국서비스 대표부’(대표 이송택)와 산학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관촌(Zhongguancun)은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국가급 첨단 기술 산업 개발구로,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릴 만큼 스타트업과 기술 혁신 기업이 밀집한 지역이다.
중관춘기업 주재한국서비스 대표부는 이러한 중관춘 생태계와 해외 기관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해외 사무소로, 한국과의 기술 교류 및 공동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공동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 개발 ▲산학연계 프로젝트 및 창업 지원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엑셀러레이팅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연계 ▲한중 산학협력 포럼 및 매칭 데이 등 네트워크 구축 ▲기술 및 정보 교류 활성화 ▲기타 지속 가능한 산학연 협력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황선태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술 교류와 인적 자원 협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 인재 육성과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 성과를 도출하고, 장기적으로는 한‧중 간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 황선태(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 윤종영(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송택(중관춘기업 주재한국서비스 대표부 대표), 김상철(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