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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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2026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제」 학술행사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과 한반도미래연구원이 오는 1월 16일(금), 오후 2시부터 국민대 법학관 106호에서 「2026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질서의 변화와 한반도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2026년 남북관계의 방향을 전망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현실적 과제와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김형진 국민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전문가 좌담회에서는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전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이 「한반도 안보와 통일의 상관관계 고찰」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송민순 전 장관은 강연에서 규범 중심 국제질서의 약화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력권 질서’의 부상을 핵심 배경으로, 한반도가 직면한 구조적 도전을 분석할 예정이다. 미국의 일방주의·고립주의 경향, 중국의 중화민족주의와 영향력 확대, 일본의 안보 역할 확대, 러시아·북한의 준동맹 및 북·중·러 연대 강화 등으로 동북아 질서가 불안정해지는 흐름을 짚는다. 특히 핵국가로 자리 잡은 북한의 전략 변화와 ‘적대적 두 국가’ 노선, 그리고 ‘핵 이전’과 ‘핵 이후’로 구분되는 북한 문제의 질적 변화를 중심으로, 남북관계와 통일 문제가 국제질서 변화와 밀접히 연동된 전략 과제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전문가 좌담회는 김주현 특임교수(국민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및 한반도미래연구원 초대원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통일·안보·외교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남북관계와 통일 정책의 쟁점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토론·라운드테이블에서는 여현철 부원장(국민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및 한반도미래연구원)이 좌장을 맡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사회적 역할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남북관계의 단기적 전망을 넘어,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책적·사회적 해법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학계와 정책 현장, 언론과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