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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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6개 팀 수상
국민대 RISE 사업단(손진식 단장)은 지난달 29일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전공 과정에서 습득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 및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실무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민대 RISE 사업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 팀워크를 함양할 수 있도록 캡스톤디자인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캡스톤디자인 과제 수행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총 6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에게는 국민대 총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으로는 ‘신호등(RGB)’ 팀(40um 이하 LED 칩의 유전영동 정렬 및 발광 소자 제작)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LIFEGUARD ROBOTICS’ 팀(자율주행 안전삼각대 워봇)이 수상했다.
우수상으로는 ‘잡아조’ 팀(재사용 셀 자동조립 로봇팔 시스템)과 ‘KFSA’ 팀(오일의 산패도 측정기기) 2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HAIBO’ 팀(AI 욕창 방지 모션 베드), ‘쓰리고’ 팀(지능형 무릎 보조 외골격) 2팀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RISE 사업단장이 참석해 수상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학생들의 성과를 격려했다. 국민대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