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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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공생사업단, 국내 대학 최초로 유엔대학(UNU)과 함께 ‘지속가능 글로벌 리더 양성 캠프’ 성료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에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KMU × UNU 지속가능 글로벌 리더 양성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유엔대학(UNU)(United Nations University)과 협력해 국제기구 현장 기반의 체험형 글로벌 교육 모델을 구현한 프로그램으로, ▲UNU Future Leaders Bootcamp 참여 ▲국제기구 전문가 특강 ▲모의 UN 안보리 협상 시뮬레이션 ▲도쿄도시대학 방문 및 신주쿠 필드트립 ▲ESG 기반 사회공헌활동 ▲포스터·숏폼 공모전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유엔대학(UNU)에서 진행된 Future Leaders Bootcamp였다. 참가 학생들은 전문가 특강과 워크숍을 통해 UN 시스템의 구조와 운영 원리,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전략, 안보리 국제 협상 절차 등을 학습했다. 특히 엘리자베스 로즈 홀(Elizabeth Rose Hall)에서 진행된 안보리 협상 시뮬레이션에서는 ‘베네수엘라 위기’를 주제로 국가별 전략 수립, 수정안 협상, 비공식 교섭, 결의안 표결까지 실제 절차에 준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도쿄도시대학 임화진 교수의 특강에서는 일본 도시계획과 스마트시티 사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을 다뤘으며, 일본 대학생들과 함께 신주쿠 지역 필드트립을 진행해 도시 인프라, 상업지구 구조, 공공공간 설계 등을 관찰하는 현장 학습을 수행했다.
또한 ESG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쿄 고려박물관 한국 역사 전시 언어 접근성 개선 ▲일본 환경 NPO ‘Greenbird’ 벤치마킹 ▲Green Store Observer Program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캠프 종료 후에는 포스터·숏폼 공모전을 통해 학습 성과를 콘텐츠로 구조화하고 우수작을 시상함으로써 프로그램 성과를 가시화했다. 참가자 전원(30명)은 “이 프로그램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문항에서 5점 만점 평균 5점(긍정 응답 100%)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엔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현장에서 배우며 국제기구의 역할과 리더십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도쿄도시대학 프로그램과 일본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관련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었다”, “도쿄 고려박물관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단순 봉사를 넘어 역사 인식과 정보 접근성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이를 통해 글로벌 현장에서 공공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임영빈(행정학과) 교수는 “이론 중심을 넘어 국제기구 현장에서 배우고, 도시 현장에서 확인하며, 지역사회에서 실천하는 통합형 글로벌 교육 모델을 구축했다”며 “향후 본 프로그램을 대표적인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HUSS 글로벌공생 컨소시엄은 2024년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총 90억 원의 지원을 받아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선문대학교, 영남대학교, 호남대학교 등이 협력해 운영되고 있다. 이 컨소시엄은 지속가능한 자원 대응력, 지속가능한 산업 이해력, 지속가능한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인재 2,500명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공생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