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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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해공장학회,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해공장학회(이사장 김형남, 국민대학교 총동문회장)가 지난 2월 24일(화) 오후 국민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해공 성적장학생'을 선정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장학생으로는 김은영(사회학과 3), 이시온(소프트웨어학부 3), 채규현(식품영양학과 3) 학생 등 3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학업 성적과 에세이 평가를 거쳐 1차로 2배수를 선발한 뒤, 1차 전형 결과(50%)와 심층 최종 면접(50%)을 합산하는 엄격하고 공정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1년 간의 대학 등록금 전액과 함께 소정의 학업 장려비가 별도로 지원된다.
해공장학회는 국민대학교 창립자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교육구국(敎育救國)' 이념을 계승하고, 대학교육의 인간화·전문화·대중화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굳건한 정신과 전문 지식을 두루 갖춘 차세대 리더 양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1991년 첫 장학금을 지급한 이래 올해까지 누적 9억 1,440만 원을 후학들에게 쾌척하며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해공장학회의 지속적인 장학 사업은 국민대학교 동문들의 끈끈한 지원과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동문 1인당 2,500원부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액기부제'가 활성화되어, 선배들의 십시일반 모인 정성이 후배들의 학업을 돕는 선순환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수여식을 주관한 김형남 이사장은 "선배들이 매월 커피 한 잔 값을 아껴 보내주는 2,500원의 정성이 모여 오늘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씨앗이 되었다"며, "해공 신익희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훗날 후배들에게 다시 내리사랑을 실천하는 자랑스러운 국민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학생을 대표해 소감을 발표한 김은영 학생은 "주어진 지원을 개인의 성취로만 남기지 않겠다"며, "기후위기와 재난 속에서 개인의 사회적 위치나 배경에 따라 회복의 속도가 달라지지 않도록, 우리 사회의 구조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고민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