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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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최초 진로 교육 교양 수업 <인생설계와 진로> 50학기 기념,『내 인생 이제 感 잡았다』 출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의 대표적인 진로 교육 교양 수업 <인생설계와 진로>(이하 인설진)가 개설 50학기를 맞이하여 수업의 노하우와 AI 시대의 진로 해법을 담은 교수-학습서 『내 인생, 이제 感 잡았다』(학지사)를 출간했다.
지난 2004년 2학기 최초로 문을 연 <인설진>은 이번 학기로 개설 23년을 맞는다. 그동안 이 수업을 거쳐 간 학생은 총 2만 7,680명으로 단일 교양 과목으로는 국내 최장수이자 최다 수강생 기록이다.
“내 인생은 내가 설계하고 내가 주도한다”는 수업의 캐치프레이즈에서 알 수 있듯, 이 강의는 교수자의 일방적인 전달식 강의가 아니라 학습자의 참여와 주도, 체험과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토의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학생들 사이에서 “인생의 나침반 수업”, “지친 마음을 돌보는 힐링 수업”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이 수업을 계기로 국내 유수 대기업을 거쳐 대학 교수로 임용된 사례, 기악 연주자에서 악기 제작자로 진로를 전환한 사례 등 다양한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다.
50학기 운영을 기념해 발간된 신간 『내 인생 이제 感 잡았다』는 이의용 前 국민대 교수(대표저자)를 비롯해 오정근, 한건수, 우성식, 윤성혜, 이현기, 한상훈, 함선욱, 황동조 등 9명의 멘토 교수가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에는 지난 22년간 축적된 독창적인 교수법과 함께, 수업을 통해 사회에 진출한 수료생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겼다.
특히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직업 세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취업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 ▲AI 시대의 새로운 교수·학습 방식 ▲대학 진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대표 저자인 이의용 前 국민대 교수는 “AI 시대의 도래로 대학 교육과 진로 설계가 큰 변화를 맞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이럴 때일수록 ‘나’를 깊이 이해하는 인간 본연의 가치가 더욱 중요하다”며 “자신을 깊이 이해할 때 비로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이 책이 AI 시대에 맞는 인생 수업을 고민하는 동료 교수와 학생들에게 하나의 해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