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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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시와 ‘청년정책 꿀팁버스’ 운영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26년 3월 19일(목) 교내에서 서울시와 함께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시가 청년정책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정책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가 상담과 안내를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약 750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청년층의 주요 관심사인 주거와 취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월세 지원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상담이 진행됐다. 일자리·취업 상담 부스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됐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도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교내에서 제공하는 비교과 프로그램과 진로·취업 상담 제도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청년정책 정보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내 진로·취업 지원 체계와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 참여하여 주거 상담을 받은 한 재학생은 “평소 알지 못했던 청년정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추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 상세히 안내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현장에서 바로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상경 청년과 초기 청년 등을 대상으로 ‘서울생활꿀팁’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운영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