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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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하는 새 학기의 설렘 … 국민대 ‘국민* 벚꽃 사진관 시즌 3’ 운영
▲사진: 벚꽃사진관 시즌 3 식품영양학과 장윤지 교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에서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를 배경으로 학생과 교직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국민* 벚꽃 사진관 시즌3’를 운영했다. 올해 행사는 평년보다 벚꽃이 이르게 개화함에 따라 구성원들이 가장 아름다운 봄 캠퍼스의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 조정을 거쳐 지난 04.06.(월) ~ 04.08.(수) 3일간 진행됐다.
‘국민 벚꽃 사진관’은 봄날의 캠퍼스를 배경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사진을 남기며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 사이의 친목을 도모하고, 교직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
▲사진: 벚꽃사진관 시즌 3 융합바이오공학과 박용철 교수
특히 이번 행사는 전년도 2,300여 명 신청의 열기를 이어받아 2,500여 명이나 되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신청 및 촬영을 진행하면서, 단순한 캠퍼스 이벤트를 넘어 매년 진행되는 학교의 명물로서 자리매김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촬영에 참여하며 캠퍼스 안에 자연스러운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벚꽃이 핀 교정을 배경으로 친구, 동료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 구성원들은 학교에서의 봄날을 공유했고, 이를 통해 캠퍼스 공동체로서의 유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국민대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은 “올해는 벚꽃이 예년보다 빨리 피면서 더 많은 학생과 교직원이 가장 좋은 시기의 캠퍼스를 기억할 수 있도록 행사 일정을 조정해 운영했다”며 “이번 행사가 구성원들에게는 따뜻한 봄날의 추억으로 남고, 학교에 대한 애정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한 사진이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면서 국민대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