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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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영국 PriestmanGoode와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가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PriestmanGoode(PG)와 함께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PriestmanGoode(PG)의 본 프로젝트 담당자인 Design Lead Seognjun Ko, Sam Johnso, Associate Director Lee Harding 을 비롯 PriestmanGoode 디자인팀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서울의 도시 팽창과 교통 과밀화에 대응하는 모빌리티 솔루션디자인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의 교통환경과 서울 2050 그랜드 플랜을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젝트는 전 세계 메가시티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도시 팽창(Urban Sprawl)에 따른 이동환경 변화와 교통 문제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공공교통과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사용자 이동 경험과 서비스를 고찰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디바이스와 인프라를 함께 설계하는 1년간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국민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을 중심으로 도출한 결과물을 향후 런던, 상하이, 뉴욕 등 주요 대도시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도 적용할 수 있는 유연한 모델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서울의 도시 공간과 교통 환경을 실질적으로 이해하는 동시에, 글로벌 도시 문제에 대응하는 디자인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영국 런던에 위치한 PG 본사 디자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대는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국제적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과의 글로벌 산학협력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PG의 Associate Director인 Lee Harding은 “국민대학교와 이번 협력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팽창하는 도시들이 직면한 주요 문제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모빌리티 디자인 프로젝트를 학생들과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결과물이 도출되길 바라며, 학생들이 서울의 도시 공간을 어떻게 연구하고 이를 사용자 경험 중심의 디자인으로 구현해 내는지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재승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을 비롯한 대도심 교통환경을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모빌리티 디자인을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학과의 국제화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