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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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보다 중요한 커리어 전략은 없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 국민대 목요특강 초청 강연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5월 7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65회 목요특강 연사로 세계 7개국에서 엔지니어와 경영자로 활동해 온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GM Technical Center Korea, 이하 GMTCK) 사장을 초청했다. 이날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How to grow your career and making a difference』을 주제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열정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설계하는 방법과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열정을 따라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과정을 소개하며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어려움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또한 AI 확산과 치열해지는 취업 경쟁 속에서 단순한 성공보다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가치와 방향성을 고민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회사는 점점 AI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국 사회의 빠른 문화와 성과 중심 분위기를 언급하며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조직은 결 국 혁신할 수 없다”고 말했고, 실제 GMTCK에서 시행 중인 ‘No Watermelons’ 캠페인을 사례로 소개하며 구성원들이 문제를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전했다. 또한 문자와 메신저 중심의 소통 방식이 오해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며,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와 직접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 말미에는 ‘좋은 리더십’의 본질에 대한 메시지도 이어졌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리더십은 직함이나 배경이 아닌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영감을 주는 것”이라며, 기술적 역량뿐 아니라 사람을 존중하고 성장시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에서는 진로 고민, 실패 경험, 글로벌 산업 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끝으로 그는 “열정을 따라 도전하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며, 세상에 긍정적인 흔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사회·과학·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70명이 강단에 올랐다.
